수강평 173,915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주니어~미들 경력의 지원자와 채용담당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강의를 쉬운 단어로 잘 설명해주십니다. 강사분 딕션이 좋으셔서 강의내용이 잘 들어오네요! 직군에 범용적인 강의는 글쓰기 스킬 컨텐츠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컨텐츠가 개발자 이력서 라는 특화된 내용이라 실질적으로 얻을 수 있는 스킬이 많습니다. 커리큘럼 측면에서는 마인드셋과 브레인스토밍부터 시작하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섹션별로 학습목표를 소개하고 정리해주셔서 강의내용을 요약하기에도 좋습니다. 이력서의 영역별로 구체적인 사례를 가지고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형식이라 강의를 통해 이력서를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피드백 관련 컨텐츠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력서 피드백을 받는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을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터널비전에 대한 내용이 좋았습니다. 이 강의는 실무를 수행하는 채용담당자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주니어 채용의 경우 채용트렌드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인사전문가가 아닌 이상 변화하는 트렌드를 분석하는데에 자원을 사용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데, 이 강의가 채용자 입장에서의 피로도를 줄여주네요. 이력서를 분석하기 위한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좋은 원석임에도 이력서를 잘 작성하시지 못하는 분이 많은데, 역으로 가려진 이력서에서 숨겨진 역량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티패턴에 대한 내용은 수식어로 포장된 이력서를 객관성있게 분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WWHR 기반 구체화 방법은 이력서에서 면접질문을 추출하는데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이력서를 작성하고, 조직에 필요한 인재를 찾으려면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양질의 경험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 강의는 개발자로서 평소에 어떻게 실무를 대해야 할 지 고민하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사님의 경험이 풍부하고 구체적이기 때문에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 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개발자로서의 정체성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프론트앤드쪽 공부 중이여서 , 타입스크립트 학습도 필요하였는데 한입크기 리액트 강의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고민 없이 한입크기 타입스크립트 선택했습니다. 역시 이해하기 쉽게 진행해 주셔서 타입스크립트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후기를 다시 쓰게 되는 날이 올 줄은 저도 몰랐네요. 이전 점수가 5점인건 다를 바 없습니다. 1주차를 다 들었을 즈음 적었던 후기였으나 그 뒤 더 진행한 뒤에 느낀 바를 다시 적습니다. 코딩테스트가 가장 힘든 점은 우리는 사람이기에 기본적으로 자신이 뜻대로 의도한 대로 돌아갈 것을 전제 하에 작성하기에 논리적인 오류를 본인이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물론 타인이 봤을 때 논리 오류를 찾는 것은 비교적 본인이 찾기보다 쉬울 수 있지만 타인의 의도를 전제하에 짜여진 코드에서 전체적인 의도를 파악하는게 대신 어렵지요. 그렇기에 대부분 학원에서는 학생들의 코드를 봐주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안돌아가는 부분이 있다면 새로 만들어 강의를 해주는 방식이지요. 하지만 큰돌 선생님은 다릅니다. 물론 코딩테스트라는 강의 특성상 봐주어야 하는 것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 질문을 최대한 절제하고자 GPT에게 먼저 논리 오류를 물어보지만 GPT도 못 찾을 때가 간혹 있습니다. 큰돌 선생님께서 직접 장인정신으로 한 땀 한 땀 코드 구문 분석을 통해 반례를 찾아주십니다. 현직 개발자 분들이나 코딩테스트를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코드 작성보다 반례 찾기(디버깅)가 더 어렵다는 것을요. 추천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타 강의들은 대부분 이 문제는 브루트 포스 써야함~ DFS 써야함~ 이런 식이지만 이 문제는 접근 방식은 이렇게 보셔야 하며 그렇기에 BFS로도 풀 수 있지만, DFS로 하는게 더 효율이 높다. 이렇게 수업을 진행해 주십니다. 입시 수업처럼 이건 이공식! 이런 수업은 제가 많이 싫어하는 편인데 원리 자체를 파악하게 해주셔서 강의의 질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의미 없는 지출은 싫어하는 편인지라 본인 스스로 혼자 준비하실 수 있으시면 굳이 이 강의 뿐만 아니라 코테류 강의 자체를 들으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코딩테스트는 알고리즘 대회와는 다르게 요구하는 일정 수준 이상만 되면 되니까요. 하지만 들어야 한다면 꼭 이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강의 내용만 봤을 때는 가격이 적정선이다 판단했지만 이후 디버깅, 반례 찾기, 상담, 코드 리뷰, 수업 강의 및 자료 업데이트 등을 해주시는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가격을 조금 더 올려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강의가 가장 저렴한 시기는 지금 이 순간, 너의 청춘과 열정이 식기 전에 면접관 앞에 데려다 줄 강의는 바로 이 것. ================== 최고입니다. 현직 개발자인데도 간단 명료한 설명과 중간중간 재밌는 재치에 중독처럼 보게됩니다.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내적친밀감만 쌓이게 되는게 아닌가 걱정입니다. 교안은 따로 태블릿에 넣고 다니면서 꾸준히 보시는것도 면접에 좋은 준비가 될 듯합니다. 다들 성공하시길!

저는 세살 아이의 아빠입니다. 애기를 기르다보니 뽀로로나 핑크퐁등 애니컨텐츠를 많이 접하고 있는 와중에 제가 만든 교육 애니메이션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수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교육을 듣고 이모티콘도 만들고 애니도 만드는 열심아빠가 되고싶네요^^ 양질의 교육내용 감사합니다~

옵션 하나하나의 의미와 이것을 적용하면 웹팩의 내부적 동작이 어떻게 변하며, 최종 결과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개발자 도구에서 확인시켜 주기까지. 짧은 강의 호흡으로 집중력을 잃지 않게 하면서도 그 짧은 시간에 필요한 내용만 정확하고 이해히기 쉽게 설명하는 강의력. 최고의 웹팩 강의입니다.

현재 중급 2편 듣고 있는데 1편에 대한 수강평을 남기지 않고 넘어왔네요!!. 흐헝 자바에 대한 기초가 정말 없었는데 영한님 덕분에 힘도 많이 나고 많은걸 배우게 됩니다! 하나한 배우는 과정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고 또한 이것이 왜 필요한가를 직접 스토리 있게 작성하면서 같이 공부해나가니 너무 좋습니다!

애매합니다. 타 프레임워크 경험이 좀 있는데 패스트api 구현을 간략하게 한번 보고 넘어갈까 했었습니다. 제가 입문자들의 러닝커브를 너무 높게 생각했을지 모르나 입문자들이 개념을 쉽게 경험해보고 싶다면 좋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에 웹프레임워크나 파이썬 역량이 어느정도 된다면 2배속으로 스킵하면서 볼경우 볼내용이 많지 않습니다. 로그인 부분도 사실 카톡이나 구글 연동이라던가.. 파일이 100개 가까지 갈때의 구조적 관리방법 이라던가 이런 내용이 있을까 했는데 입문자 바운더리에선 벗어낫는지 제외되어 있고 수업에서 입문자를 배려하는 강의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