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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보기 전까지는 공부하는데 내심 불안하고 지금 내 공부 방식이 옳은가에 대한 생각이 중간중간 들어서 힘들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공부하니까 진도도 빠르고 개념 이해도 잘되고 너무 좋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사람한테 정말 큰 힘이되는 강의인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가지 더 감탄스러운 것은 강사님이 강의에 얼마나 진심이신지 초반에 보여주신 영상이나 사이트에 놀랐고 유튜브 쇼츠를 보는 듯한 느낌의 빠르기와 핵심만 짚어 빠르게 설명하고 확실하게 하시는게 진짜 대단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강의를 정말 잘 들었습니다. 최근에 본 강의 중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정성스러운 강의를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테스트에 관심이 많아 단위 테스트, TDD 등의 테스트 관련 강의와 책을 여러 권 구매하여 학습했으나, 배운 내용을 실제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매번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에 TDD나 테스트를 제대로 도입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강의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TDD에 대한 큰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이제 제 프로젝트에 조심스럽게 TDD를 도입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짧게나마 말씀해주신 레거시 관련 강의도 꼭 나오면 좋겠네요 강의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께 드리는 말씀: TDD를 도입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신 분들이라면 이 강의가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생일때 하던 게임제작을 다시 시작하려니 기억도 안나고 막막해서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정확히 핵심만 설명해 주셔서 기억도 다시 나고 그 당시 애매하거나 헷갈렸던 부분도 설명해 주셔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ad3500@naver.com)

단점만 개선된다면 ‘전자정부프레임워크’의 독보적인 강의 장점 1. 전자정부프레임워크를 다루는 유일한 강의 처음 접하거나 공부하시는분들에게는 유일한 선택지가 된다. 이것만 봐도 이 강의의 큰 장점 2.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 클래스에 어떻게 구현되어있는지 코드를 타고 들어가서 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3. 많은 것을 알려주고자 한다 강의 도중에 한가지 주제가 아닌 여러개를 더 알려주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4. PPT와 코드를 함께 보면서 강의한다. 직접 정리한 PPT자료와 코드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학슴에 대한 키워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실제로 코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같이 학습이 가능하다. 5. 자막 제공 한국어 자막 제공으로 편리함 제공 단점 1. 전자정부프레임워크를 다루는 유일한 강의 유일한 강의이기 때문에 아래 단점을 모두 극복하고 이겨내며 들어야하는건 꽤나 큰 스트레스 2.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건 좋은데.. 대부분 “ ~ 여기에 들어가면 다 설명이 되어있다” 는 식으로만 설명하고 넘어감 우리가 강의 듣는 이유중 하나가 강의 내용을 효율적으로 학습하기 위함인데, 강의내용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사용되는 코드들의 설명이 없다보니 멈추고 강의에 나오는 클래스들의 구현부나 기능들을 하나씩 다시 찾아봐야됨 3. 많은것을 담으려니 내용이 산으로 간다. A주제를 다루는 강의라고하면, A주제를 위한 강의가 되어야하는데, 자꾸 갑자기 B, C, D주제를 가져 와서 뒤죽박죽되어 정작 A를 위한게 무엇인지 헷갈린다.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해진다.. 얼마나 자주 주제와 다른 내용으로 빠지는지 “본론으로 돌아와서” 라는 말을 몇번하는지 세어보면 알듯 A주제에 필요한 내용만 담고, 그 이외 내용은 정리해서 다른 강의로 정리하면 더 좋을것같다. 4. PPT와 코드로만 강의한다. 그냥 코드를 문자 그대로를 읽어주기 때문에 제공해주는 자료의 키워드를 통해 다시 검색해서 원리와 이론을 외부에서 다시 학습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론을 설명해주는 부분도 원리보다는 교과서적인 내용을 그대로 읽어준다는 느낌이 강함 예를 들어 “어노테이션을 추가해서 연결해준다” 보다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이 있으면 좋을것같다 5. 자막 제공 하면 뭐하나.. 애매한 표현 때문에 자막으로만 보면 무슨 내용을 말하는지 힘듦 “이러한”, “이런것들”, “이렇게”, “여기서”, “저 처럼”,”앞서” 등 애매한 표현을 너무 자주 사용함 동영상 강의에 집중하고 있어도, 콩알만한 마우스포인터가 어디로가는지 놓쳐버리는 순간 “여기서”가 어디를 말하는지 영상을 20초 전으로 돌려서 다시 찾아야함

제공되는 자료의 종속성 버전이 죄다 deprecated 된 수준임 오래된 버전이 제공되는대 해당 자료를 사용할 경우 편의 기능들은 사용이 힘듦. 고친다 하더라도 다른프로젝트에서 vitest를 쓸경우 프로젝트 변경해서 쓸때마다 vitest 버전도 바꿔줘야함. 설명이라기보단 기능이 써져있는 글을 따라 읽는 듯함. 강의보고 이해하는 시간보다 공식문서를 보고 이해하는 시간 또는 해당 모듈의 원본, 코어단의 주석을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길었는대, 강의를 왜 봐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김. 단 방향성 제시는 해준다는 점이 그나마 장점임. 만약 인프런 대다수의 강의가 이렇다면 인프런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이됨.

디지털 회로 설계에 필요한 computer architecture부터 chip to chip 통신들과 amba버스까지 다뤄주시고, 코드도 모두 제공해주셔서 필기하면서 듣고, 복습하면서 코드 리뷰 하고 시뮬레이션 돌리면서 익숙혀서 설계에 대한 감을 점점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때 강의에서 들은 내용들을 적용 해볼수 있는 눈들이 생겨가서 뿌듯합니다! 양질의 자료와 강의 제공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삼코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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