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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멘토링2번 받고 입사지원 했었습니다. 싹다 떨어졌었습니다. 그러고 몇주뒤에 이 강의를 보게됬습니다. 아직 이직준비중인 상태고 이력서 적는게 막막합니다. 적을만큼 적어봤는데 새로적어야겠다는 생각만듭니다. 회사다니면서 했던것들 꼼꼼하게 기록좀 해둘걸 후회많이했습니다.

초보 비전공자가... 독한 마음 품고 시작했는데... 첫 난관부터 너무 어렵네요 ㅎㅎ... 그래도... 완강하고.. 몇번 더 듣다보면.. 나도 할 수 있겠지?란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달려봅니다..!! ps. VS 2026 최신버전은 조금 다른게 있는가요? 클래스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솔루션 탐색기의 소스파일에서 새로운 .c 파일 생성해서 실습하고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오랜만에 인프런에서 강의를 구매해 들었습니다. 이제 곧 1년 차를 앞둔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이지만, 여전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제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였습니다. 이력서에 담을 만한 내용이 많지 않다고 느끼기도 했고,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경험들을 어떻게 풀어내야 더 눈에 띄고 매력적으로 보일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성하는지, 그리고 ‘잘 쓴 이력서’란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그동안 작성해 온 이력서를 다시 돌아보니, 저는 단순히 성과와 기술만 나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제 이력서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회사 업무든 개인 프로젝트든 내가 왜 이 기능을 구현했고 왜 이 작업을 수행했는지 그 이유를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했는지 나열하는 것보다, 왜 했는지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훨씬 더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정리하고 다듬어 나가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습니다.

퇴사하고 이직 준비하면서 경력자가 java를 다시 공부하는 것이 시간 낭비가 아닐까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현업에서 공감 되는 말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예외 처리 로직이 서비스 로직보다 더 많아지면서 복잡해지는 것을 보며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역시 java에 대한 기본이 부족했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너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나머지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기존 개발하는 방식에서 , 완전 다른 방식의 개발을 배워볼 수 있어서 입문용으로 매우 좋은 강의. 강의마다 호흡이 길지 않아서 가볍게 들어보면 매우 좋음 다만 강의가 부드럽게 진행되지 않는 느낌이 종종 들어서 약간의 아쉬움 이 있었음 (ex 마지막 강의에서 api 토큰 -> oauth 토큰 -> oauth 방식이 막혀서 다시 api 토큰으로 진행해보세요~ ,, 이미 토큰을 다 써버려서 4시간을 기다려야하는 상황 발생 ,, ㅜㅜ ) 추가로 api 토큰을 사용하려했는데 과금이 되는지 ? 등 과금과 관련된 내용도 조금 추가가 되면 더 좋을 것 같음 그래도 sdd 에 관련해서 입문하기에는 좋은 강의인듯 합니다

유튭에서 연재할때부터 듣다가 바로 오픈런했습니다.. 신세계를 경험중이네요 강의료가 진심 1도 안 아깝습니다. 캐치로 안되는것들 외주맡기려고 알아보던 비용생각하면 이게 훨씬 싸게먹힙니다. 남한테 안 맡기고 언제든 내맘대로 고칠수도 있고요.. Ai 멱살잡고 갈궈(?)가면서 내가 생각하는대로 돌아가게 바꿔가는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코딩을 해본적이 없고 자바같은것도 배워본적 없었는데 처음에 설치하고 하는부분만 무사히 넘어가면 크게 어렵지도 않고 할수록 재밌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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