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793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강의 초반에 언급하신 것과 같이 사실 6가지 원칙까진 DB 설계하면서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빠르게 넘기긴 했는데, 뭐랄까 한 번 듣고 나니 조금 더 설계에 대한 사고를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UI 를 직접 보면서 같이 설계해보는 파트는 정말 좋았습니다. 경험 많은 사람이 사고하는 흐름을 따라가볼 수 있는 기회는 귀하거든요.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UI 파트 볼륨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데.. 강의를 찍으시는 입장에서 체력 소모가 많이 될 수 밖에 없는 파트인 것 같아 조심스럽네요.. 여튼, 재성님 강의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레디스 강의에도 남겼지만, 실무 압축적이라 뭔가 굉장히 재밌어요. 앞으로 살을 덧붙이는 건 제 몫이지만 뼈대는 이렇다 내지 뼈대 자체를 제공해주는 느낌이랄까? 강의 구성 고민 정말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늘 응원합니다!! 그리고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백엔드 개발 경력 2년.. 그동안 JPA로 여러 프로젝트를 해 왔지만 이렇게 JPA를 모르고 썼다는 게 정말 놀랍더라구요. 그리고 사실 ddl 때려넣어서 챗 지피티를 활용해서 엔티티를 생성한 다음 수정하는 방식으로 활용 중이었는데요, 무지성으로 양방향 연관관계를 만들어 놓더라구요;; 주니어들 끼리 개발하다 보니 이런 코드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한 것은 덤..... 그러다보니 비즈니스 로직 개발 단계에서 양방향 설정을 하지 않고 persist 호출해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원리를 아니까 엔티티 클래스 코드만 보고도 문제 파악이 되더라구요 ㅎㅎ 무조건 구글링이나 쥐피티에 의존해서 하는 디버깅이 아니라, 원리를 파악하고 그를 바탕으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과정으로 스스로 성장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부끄럽기도 했구요.. 현업에 충실하는 건 당연한거고, 끊임없이 더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술 원리 강의들을 많이 들으면서 실무에 더 많이 녹여보려고요. JPA가 한국에서는 pre 영한과 post 영한으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요. 한국으로 가져오셔서 많이 쓰이는 기술로 만드셨다는게 얼마나 대단하시고 또 감사한 지 모릅니다! 실무적으로 많이 사용된 개념만 쏙쏙 골라 이런 정수를 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에게는 요즘 취업 시장이 참 어렵습니다. 힘들기도 하지만,, 성장하기는 또 좋은 시기같습니다 이 수강평을 읽으시는 다른 주니어 백엔드 분들도 강의 많이 들으면서 벌크업 해둡시다!!!

여러 강의를 보았지만 영한님 강의는 늘 개발자가 어떤 문제를 고민을 하였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강의에서 시원하게 알려주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저도 강의 열심히 따라가면서 더 나은 코드를 만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자바 입문부터 중급2까지 완강했습니다. 자기 전에 공부한 걸 복습하다가, 문득 영한님에게는 학생들을 가르칠 재능이 축복으로 주어진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교는 없지만, 더글로리의 대사처럼.. '어쩜 이런 달란트를 받으셨을까?' 라고요) 오프라인 교육도 듣고, 이런저런 책, 강의들 봤지만, 특히 제네릭, 컬렉션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가 흐릿한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안개가 껴 있는 기분이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갑자기 그간 이해하지 못했던 코드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바 입문편부터 시작해서 중급 2편까지 완강했고, 이제 스프링 입문편 시작하려 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풀스택 개발자를 희망하고 있는 개발자로 이번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로그인을 구현하게 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습니다!

코딩테스트 해설 영상을 유튜브에서 보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유형의 첫번째 강의만 수강하더라도 다음 강의의 문제를 풀 수 있는 큰 자신감을 주네요. 빨리 다른 강의가 나왔으면,, 문제 시리즈라도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ㅜㅜ

긴 강의를 듣다보면 과연 내가 잘해나가고 있는건가 싶다가도 다음으로 파트에서 위로를 얻고 다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받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좋은 강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극적으로 개발자가 알아야 할 스펙트럼에서 많은 부분을 알 수 있게 되는 강의입니다. 코드를 작성하고 빌드하고 실행해보는 것을 넘어, 그 다음의 모든 과정을 다루는 듯 합니다. 최근 리눅스를 공부하고 관리를 위해 Gitlab 을 직접 설치해보고, CI/CD 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도커를 사용하는데 만나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겪었던 일들이 이 강의에서 이미 놓치지 말기 바란다며 충분한 설명이 되어 있더군요. 도커 강의 많아도 실행해보고 끝나거나 CI/CD 강의 많아도 설치와 실행해보고 끝나는 경우도 많고, 흔히 깃허브 빌드/배포 실행으로 어찌 보면 유행하는 내용으로 책과 강의가 넘치는 요즈음... ... 근 한 달 여간 많은 시도와 학습과 시행착오와 고민을 겪으며 조직이 아닌 한 명의 개발자라도.. '시스템' 이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동화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드는 과정에 있는데... 이 강의가 그 과정에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 도메인 설정부터, Gitlab, Gitlab Runner,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 등을 설치하고 설정하는 과정에서 강의 중에 언급된 SSL 통신을 위한 인증서 설치와 경로 지정, 인증서 확인과 발급, 갱신이 곳곳에 해야 되더군요... 그런데 이것이 도메인 인증서는 3개월, SSL 인증서는 최대 1년이라는데, 당장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정도지만, 이후에는 만료가 되어 문제가 생기거나 실제 운영중이라면 중단 사고가 발생하거나, 키를 분실하여 새로 설정해야 되는 경우가 생길 것 같습니다. 인증서에 관하여 추가로 학습하고 배워야 하는 건 제 몫이고, 가능하다면 자동 갱신을 위한 쉘 프로그램을 크론으로 등록해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만 ~ 혹시 보강으로 인증서 갱신과 자동화에 대한 강의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 ㅎㅎ 은행 공인인증서보다 더 불안하네요.. 혼자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여기까지 와야 했다면 수 개월은 걸렸을텐데, 훌륭한 강의 덕분에 몇 일만에 끝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남은 주말은 실제 서버에 적용해보는 실습을 하고자 합니다. 개발자라면 꼭 알아야 할 개발 그 이후의 이야기... 여러분 여기가 명강의 입니다.~~~~ 감사합니다. ^^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