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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3년차 개발자인데 정말 많이 공감합니다. 오랜만에 언리얼 공부하려고 들어왔다가 강의제목에 홀려서 들어왔는데, 정말 아픈 부분을 많이 찌른것 같네요... 그래도 기획자 분들을 위해 추가적으로 장점..?을 설명하자면 MMO모바일게임을 예를 들어, 너무 크지 않은 게임이면(로아, 와우 말고...) 전투 기획이면 신규 레이드을 만든다고 할 때, 그래도 3~4년차쯤 되면 레이드 컨셉이나 스킬 같은건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기획이면 내가 게임속에서 상상하는 NPC나 퀘스트 만들 수도 있구요(물론, 윗 분들이 만들라는 큰 틀은 있지만) 기본적인 틀(디렉팅)은 있되, 팀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정도 원하는 컨셉으로 컨텐츠를 발전해가는 부분은 기획자로서 재밌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서운 이야기(100%팩트지만...)만 들어서 살짝 당근도 있다는 사실만 조금 남기고 갑니다. 잘 들었습니다!

자바에 대한 개념을 너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정말로 많이 됐습니다.

기본부터 천천히 가르쳐줘서 너무 좋았으며 강사님 텐션도 좋아 집중이 더 잘된 것 같습니다. 이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이 있었는데 1. 영상 후반부에 보여주는 프로젝트가 흔한 게시판이나 상품? 관한 주제가 아니라 신선했습니다. 2. 기본 개념을 의외로 상세히 설명해주셨는데 특히 state 관련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3. 다양한 Hook 설명 및 실습과 여러 Hook을 어떻게 혼합해서 쓰는지 알려주는 부분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리액트를 처음 배워봤는데 시작을 좋게 할 수 있어 기쁩니다.

활용 1 , 활용 2 전부 완강했네요 . 음 솔직히 한번에 이해했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머리속의 메모리에 올려놓고 동작은 시킨것 같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 이제 머리속의 HDD로 넣을때 까지 필요할떄마다 보겠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공부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기존에 피그마는 코멘트, 이동, inspect 기능만 사용할 정도로 피그마 라는 디자인 툴에 대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본 강의를 들으면서 피그마라는 툴에 대해 많이 학습할 수 있었고, 디자인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본 강의를 들으면서 느꼈던 건 디자인 필드와 프론트 엔드 필드가 상당히 많이 닮았구나 였습니다. 사용하는 용어 및 철학이 정말 많이 닮아서, 기존에 프론트 엔드 필드에서 일하시던 분은 큰 부담없이 수강 가능할 거 같습니다. 주변에 디자인 시스템 도입하고자 하는 동료들에게 강추하는 강의입니다 !

기본편에 이어서 중급 1편까지 완강~ 단순히 문법만 설명해주시는게 아니라 '왜'를 설명해주셔서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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