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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AS/400 개발자로 일하다가 에플리케이션이 자바와 스프링을 기반으로 하는 환경으로 바뀌었어요..정말 외국에서 학교 야간 강의 쫓아다니며 고생해도 이해가 안가던 자바가 김영한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제 기술이 되었습니다 개발 환경이 완전히 바뀌면서 구조조정으로 해고 될까 걱정했지만 꾸준하게 자바 스프링 강의를 들으면 연습한 덕분에 지금은 날고 기는 인도 개발자들과 겨루면서 팀 리더가 되었습니다 김영한 선생님 정말 감사 하고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생에 첫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강의를 듣느라 오랜만에 인사드렸습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서 애매하게 알던 내용을 다시한번 적립하는 계기가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다형적 참조에서 인스턴스 생성시 메모리 구조를 표현해주신 부분 + 오버라이딩의 우선권은 어렴풋이 감으로 이렇게 돌아가겠지 했던 부분을 완벽히 이해하게 되는 결정적 포인트였습니다. 문제에서 코드를 리팩토링하는 부분은 저를 포함하여 개발자로 취업을 위해 공부하시는 분들께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이번 강의 수강평은 아니지만 이번에 프로젝트를하면서 단순히 클론코딩보다 실전으로 문제에 부딪쳐서 생각을 해보고 구현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눈으로만 보느게 아니라 모두 따라 쳐보고 이렇게 저렇게 바꿔보고 블로그에도 쓰면서 수업을 들었지만 실제 구현해야할 api를 개발하려고 해보면 배운내용이 전부 떠오를수 없을 뿐만아니라 만들었던 코드를 몇번이고 리팩토링해야 하더라구요.. 개발하면서 부딪치는 문제를 아.. 이거 어디서 본거같은데 했던 내용을 몇번이고 찾으면서 다시 읽어보면서 더 명확히 알게되고 생각도 더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좋은 강의를 매번 제공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다음 수강평에서 뵙겠습니다!

학교에서 전공과목 수강하고 좌절하다가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찾아보다, 맛보기 강의 보고 수강했습니다 학교에서 이해 안됐던 부분이나 궁금했던 부분들도 강사님이 다뤄주셔서 파이썬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과목에 확실하게 자신감이 붙은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4년제 대학 전공자입니다. 전공 수업을 4년동안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서 수업 내용들을 거의 다 잊어버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전체적인 흐름들을 다시 파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고, 생각한 것 보다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다시 한번 내용들 쭉 정리하고 네트워크 강의로 넘어갈 것 같네요! 좋은 강의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월급쟁이 개발자로 일하면서 개인 앱을 한번 만들어보자고 결심했고, 이왕 개발하는거 수익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딱 맞는 강의를 찾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웹/서버 개발자라 앱 개발은 흐름을 잘 알지 못 했는데 앱 개발의 전체적인 흐름과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강의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AI를 사용해서 아이디어 발굴부터 구체적인 실행 계획, 수익화 전략 수립 등.. (피그마 AI는 최근 가입자들한테는 제공이 안되나봐요 ㅠㅠ 아쉽) 주변에도 개인 앱을 개발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 강의를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강의를 통해 지식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점이 없어서 아쉬운 1점도 아까운 강의. 몇년 전 강의 재탕, 강의 간 유기성이 없고 강의프로그램도 다른데 짜집기 하면서도 이에 대한 설명 일절 없음. 강의 재탕, 설명도 거의 안되고, 질의응답도 귀찮아하면 왜 돈을 받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움. '완전 기초'라고 하면서 기초 개념에 대한 설명 없고 강의 내용도 너무 빨라서 강의내용 대비 2배 이상의 시간을 인터넷 서치를 통해 개인이 알아서 습득해야 함. 최소한 왜 이렇게 코딩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하면 문제가 있고 어떤 경우에 쓸 수 있는지 설명을 해야지 무조건 시키는 대로 타이핑만 시키고 기본 설명도 없고. 물어보면 모든 질문에 대해 답 못한다고 하고, 아주 가관임. 시간상 모두 설명이 안된다면 자료라도 올리던지 해야지 최소한의 성의조차 없음. 불성실한 강의 내용이 학생들에게 혼선을 일으키고 이에 대해 헷갈려서 질문하면 강사는 '귀찮아하는 티' 가 역력함. 같은 주제에 대한 질문을 따로 2개의 글로 올리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질 않나,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없다는 답변을 다는시간에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도 남을 듯. 이에 대해 인프런에 건의해도 일주일 이상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철저히 무시함. 강사가 왜 저렇게 대응하나 했는데 인프런도 똑같은 걸 보고 납득함. 강사와 인프런 모두 역대 경험한 모든 온라인 강의 중 최악임. 이런 강사와 플랫폼에 돈을 주고 계약하는 것에 대해 근본적으로 적극 문제제기 할 예정이며 앞으로 애꿎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랄뿐

너무 유익한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특히나 수익화 관련해서 광고에 대해서 스스로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부분을 완벽히 깰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가격 정책에 대해서도 단순히 싸면 되는 것도 아니고, 비싸다고 안되는게 아니라는 점을 알게 된 것도 새로운 인사이트가 되었습니다. 남은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강의 수강에서 그치지 않고, 올해는 다수의 앱을 꼭 제작해서 작은 수입이라도 만들어보겠습니다!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라서 듣는 내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이렇게도 개발이 가능하구나 하는 부분이 있어서 개발만 진행했던 저에게 일인 개발이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아직 완강은 못했지만 완강하고 난 후 저만의 방식으로 앱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혹시 그동안 노하우가 생긴 것이 있다면 추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Kubernetes를 혼자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강의 내용에 많이 녹아있어서 너무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에 있었던 registry.k8s.io 장애에 대한 소식도 빠르게 공유해주신 덕분에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강의 초반이지만 성실히 수강하고 복습하며 완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발자로 일하면서 항상 '이놈의 회사는 왜 만들생각만 하고 운영과 홍보는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거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서비스를 팔려고 생각해보면 막연하기만 했던 부분들이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내 서비스'에 대한 갈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드는 능력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갖출 수 있지만, 잘 포장하고 잘 알리는 방법은 또 별개의 영역인데, 이 부분에서 첫 삽을 뜰 수 있는 인사이트와 '아~' 하는 포인트들을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대략 절반쯤 수강한 것 같은데, 마케팅에 대한 접근방식과 노하우들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이후 커리큘럼인 서비스 개발에 대한 인사이트는 또 어떤 관점으로 생각을 돌려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퇴사를 꿈꾸는 개발자로서 이 강의는 제게 새로운 길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단순 개발'이 아닌 '수익화'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법이 새로운 충격이였어요!! 강사님께서 350개의 앱을 만들며 겪은 시행착오와 인사이트는 그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경험 ㅜㅜ 하루 4-5시간 수면으로 버티며 이룬 성과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주셔서, 저도 그 길을 따라가고 싶다는 강한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잘 만든 앱'이 아닌 '잘 파는 앱'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짜 강추합니다!!

정말 ‘앱 수익화’의 핵심을 제대로 짚어주는 강의였습니다. 강사님이 실제로 7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 주셔서, 단순히 이론이 아닌 실질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점들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1. 앱 수익화와 마케팅 전략 수익 구조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해 주셔서 ‘왜 내가 기존에 실패했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앱 마케팅 역시 실질적인 팁과 도구 활용법을 알려주셔서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2. 생산성 시스템 구축 다작을 통해 300여 개의 앱을 만들었다는 점이 놀라웠는데, 단순히 “많이 만들어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시스템을 활용했는지 세부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AI 도구 활용법은 제 앱 개발 속도와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3. 진정성 있는 강의 강사님의 경험담은 단순히 성공 사례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에 겪은 실패와 어려움까지도 솔직하게 공유해 주셨습니다. “나도 시작은 미약했지만, 꾸준히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앱 개발로 월급의 몇 배를 버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강사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한 단계씩 실행해 나가고 있으며, 벌써부터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앱 개발로 부수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강의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단순히 “수익화”라는 목표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배움과 동기부여, 실질적인 전략까지 모두 얻을 수 있었던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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