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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 일하면서 항상 '이놈의 회사는 왜 만들생각만 하고 운영과 홍보는 아무도 신경을 안쓰는거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서비스를 팔려고 생각해보면 막연하기만 했던 부분들이 해소되는 기분입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내 서비스'에 대한 갈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드는 능력은 개발자라면 누구나 갖출 수 있지만, 잘 포장하고 잘 알리는 방법은 또 별개의 영역인데, 이 부분에서 첫 삽을 뜰 수 있는 인사이트와 '아~' 하는 포인트들을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대략 절반쯤 수강한 것 같은데, 마케팅에 대한 접근방식과 노하우들 하나하나가 흥미롭고, 이후 커리큘럼인 서비스 개발에 대한 인사이트는 또 어떤 관점으로 생각을 돌려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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