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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 선수 과정이 있다고 해도 계속 본 강의에 충실하지 않고 본인의 전 강의에 설명했다고 주요 내용을 스킵하네요. 케라스 코드 중 일부만 설명하는데, 딥러닝의 기초 개념을 잘 이해하고 강의를 하시는지 의문이 듭니다. 소스 코드도 본인이 작성하신게 맞는지오 모르겠어요.

너무 좋은 강의다 유익하다 강의가 솔직하게 너무 싸다. 20만원 이라도 구매할꺼다. 너무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강의도 진짜 좋네요!

강사님의 다양한 노하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끝까지 듣진 못했지만, 단순히 앱개발을 넘어서 앱개발을 통해 어떻게 수익화 해야할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해주어 좋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개발이 아니라 그 이외에 훨씬 많은 것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던 저한테 방향을 알게 해준 것 같습니다. 나머지도 수강하며 열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성도 높은 앱을 만들면 사람들이 분명 알아줄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기본에 충실한 것인 줄 알았는데, 이 강의를 통해 내가 모르는 영역이 많았고, 실제로 앱 출시는 시작에 불과한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막연히 '마케팅', '광고' 이런 건 뭔가 내 앱의 부족한 부분을 돈으로 대신 해결하려는 느낌이 들어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그것이 편견이고,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앱이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까지 전달되는 그 모든 일련의 과정까지 프로세스에 필수로 넣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강의 대부분은 앱을 예시로 들었지만, 프로덕션의 관점에서, 내 것(유무형의 상품)을 어떻게 상대방에게 전달하는지에 관한 방법론을 배운다는 점에 있어서 모두에게 유익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앱 개발은 하였으나, '사람들이 좋은 걸 왜 안 쓰지?', '왜 돈이 안 벌리지?' 전전긍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객 눈앞에 내 앱을 어떻게 전달해서 보여줄지 답을 줄 수 있을 것이고, 이제 막 앱을 만들기로 결심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내 앱이 '돈이 벌리고', '알려지는' 앱이 될 수 있을지 시작부터 탄탄한 주춧돌을 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강의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더 나은 성장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투자하고, (그것이 실패든 성공이든)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의 첫걸음을 떼게 되실 겁니다. 이 강의를 관통하는 내용 또한 그렇습니다.

솔직히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마지막 강의 업데이트가 2018년일 뿐더러 강의가 온라인강의를 위해 따로 촬영한것이 아닌 어디선가 수업한 내용의 녹화본을 가지고 그대로 올린게 느껴져 강의 외적인 내용도 나오고합니다. (이러한 부분이라도 편집해서 올리셨으면 어떠했을지) 타 강의에 비해 짧은 시간에 금액도 비싼감이 있기도하며, 오래된 내용이라 다른분의 댓글처럼 공식문서를 보고 개발을 따로 진행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졸업 후, 1년의 공백기를 거치고 삼코치님의 강의로 다시 공부하게 된 취준생입니다. 오래된 기간에 기억이 안나던 전공 지식들과 용어들을 쉽게 접근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백기 때문에 회로 설계에 자신감이 없던 저였는데, 강의를 듣고 난 후 이 쪽 분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게 확신을 준 강의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좋은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jpa 1,2 를 토대로 실무진행하다 막히면 queryDSL로 다시 찾아뵐게요!! 그리고 항상 강의 들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 ㅋㅋㅋㅋㅋ 실무와 대비해서 안좋은 예제를 만드실때마다 아 겪어봐야 이해하는데 ... 딱! 좋은 상황이 생각이안난다는 느낌을 많이받았습니다 ㅋㅋㅋ 너무 재밌었어요

기초 지식 없이 수강 하기에는 설명이 부족하여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생기초 과정은 절대 아닙니다. 어느 정도 기본 지식이 있고 경험이 있으신 분이 아니라면, 초급 입문용으로는 비추입니다.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시장에 내놓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 번 시도해보려 했지만, 자꾸만 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너무 먼 미래를 내다보며 개발, 디자인, 기획, 마케팅과 같은 복합적인 요소들을 준비하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정은 길어지고, 과연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지 근본적인 고민을 하던 와중 이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담백한 방식으로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핵심은 최소한의 리소스로 아주 작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막연한 두려움과 더 완벽한 앱을 만들고 싶다는 핑계로 출시를 미뤄왔는데, 이제 이 사슬을 끊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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