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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은 앱을 만들면 사람들이 분명 알아줄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게 기본에 충실한 것인 줄 알았는데, 이 강의를 통해 내가 모르는 영역이 많았고, 실제로 앱 출시는 시작에 불과한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막연히 '마케팅', '광고' 이런 건 뭔가 내 앱의 부족한 부분을 돈으로 대신 해결하려는 느낌이 들어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그것이 편견이고,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앱이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까지 전달되는 그 모든 일련의 과정까지 프로세스에 필수로 넣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강의 대부분은 앱을 예시로 들었지만, 프로덕션의 관점에서, 내 것(유무형의 상품)을 어떻게 상대방에게 전달하는지에 관한 방법론을 배운다는 점에 있어서 모두에게 유익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앱 개발은 하였으나, '사람들이 좋은 걸 왜 안 쓰지?', '왜 돈이 안 벌리지?' 전전긍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객 눈앞에 내 앱을 어떻게 전달해서 보여줄지 답을 줄 수 있을 것이고, 이제 막 앱을 만들기로 결심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내 앱이 '돈이 벌리고', '알려지는' 앱이 될 수 있을지 시작부터 탄탄한 주춧돌을 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강의 가격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더 나은 성장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투자하고, (그것이 실패든 성공이든)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의 첫걸음을 떼게 되실 겁니다. 이 강의를 관통하는 내용 또한 그렇습니다.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시장에 내놓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 번 시도해보려 했지만, 자꾸만 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너무 먼 미래를 내다보며 개발, 디자인, 기획, 마케팅과 같은 복합적인 요소들을 준비하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정은 길어지고, 과연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지 근본적인 고민을 하던 와중 이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담백한 방식으로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핵심은 최소한의 리소스로 아주 작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막연한 두려움과 더 완벽한 앱을 만들고 싶다는 핑계로 출시를 미뤄왔는데, 이제 이 사슬을 끊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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