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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기초적인 개념부터 실습까지 질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자료에도 설명해주시는 것과 같은 내용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tl 설계 직무를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rtl 설계에 관심을 갖게 된 후, 학교에서 관련된 과목들을 수강하면서 rtl 설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는데요. 실무에서 다루는 내용을 접하는 것이 idec과 같은 교육기관 밖에 없어 막막했던 상황이었는데 삼코치 님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구조와 SoC 프로토콜 설계에 대한 프로세스를 알게 되며 취업준비나 앞으로 하게 될 현업에 정말 유익할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다시 복습해보면서 저의 것으로 100% 만들고 추가적인 개선 프로젝트도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현업을 하는데 어려우신 분들에게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이해하기 쉽고 알찬 강의 감사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잡고 처음 들은 강의예요 이것저것 자세하게 알려주시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듣고 있어요 강의 자료가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복습할 때도 편하구요 ㅎㅎ 학생 입장에서 강의 가격 부담이 적은 것도 큰 장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웹사이트 접근성에 대해 소개해 주시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HTML 태그들의 의미를 알고 그에 맞게 사용해야겠다고 느꼈고, <em>좋은</em> 웹사이트를 만드는 법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곧 파이널 프로젝트 섹션을 들을 차례인데 남은 강의도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연차와 상관없이 들으시면 모든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공자 졸업생인데 너무 잘들었습니다. 기본편 다음 코스를 보니 중급1편이던데, 이 커리큘럼이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많이 쓰이는 내용인가요? 제가 알기론 컬렉션쪽(중급2편)은 확실히 스프링에서 많이 쓰이는 내용인거같애서 바로 2편으로 넘어갈려고 하는데, 꼭 1편 듣고서 2편으로 넘어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좋은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프링부트를 사용해본 적은 있어도 원리에 대해서는 사실 모르고 있었습니다. 인프런 강의를 찾아보다가 김영한님의 로드맵이 구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이 로드맵대로 가면 더 성장할 수 있어서 강의를 신청했었습니다.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굵직굵직하게 필요한 원리를 중심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강의와 별개로 실무에서 사용되는 스프링 기술과 원리를 정리한 책도 발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블루 영한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회차 강의에서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고 갑니다 ㅎㅎ.. 어릴 때는 루틴 만드는걸 혐오하다시피 기피했는데, 이제는 운동이나 기타 경험들로 저만의 루틴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전달해주시는 지식 뿐아니라 다른 지혜들도 많은 공감이 가네요 블루 셔츠가 잘어울리십니다

회사에서 테스트 코드 없이 개발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잘 못 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컸습니다. 매번 서비스를 직접 실행하며 테스트했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실수도 있었고, 테스트 코드의 필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테스트코드를 배우고 싶었지만 여러 강의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의 이론적인 설명 뿐이어서 실제로 어떻게 테스트를 배워야 할지 터득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프런에서 강의를 접하고, 수강평이 좋아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강연자님께서는 단순한 테스트 코드 작성법을 넘어, 테스트를 위한 설계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존성 역전 원칙이라는 구현의 원리가 실제로 테스트에도 활용되고 설계와 연결되는지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강의에서 서비스 추상화, 아키텍처 개선, 테스트 작성으로 이어지는 전체 과정은 모든게 명확했습니다. 덕분에 테스트 작성법뿐만 아니라 좋은 설계까지 배울 수 있었고,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감사합니다! 대학생때부터 졸업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어려움을 느낀 네트워크였습니다. 어렵고 복잡한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냄으로써 정말 모르는사람의 입장에서도 차근차근 설명해서 뒤늦게나마 정리가됩니다. 물론 디테일한 내용들은 조금 헷갈리긴하지만 그래도 cs를 지금이라도 뒤늦게라도 차근차근 씹어먹도록하겠습니다.

많은 중요한 주제를 함께 다루므로 학습을 시작할 사람들에게 지평을 열어주기에는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Richardson 성숙도 모델처럼 중요한 부분에서 잘못된 설명을 하는 부분 등 아쉬운 부분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입문자가 구매하기 좋은 강의라는 점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바 기반 웹개발을 하나도 모른 채로, 그냥 토비 라는 이름을 보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의 차이도 모른 채로 수강했는데, 새로운 세계를 알게된 것 같네요. 막상 강의의 결론이 Spring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서... 저는 아마도 Spring강의를 또 수강하러 갈 것 같습니다. 귀한 내용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 국비지원에서 접했던 자바를 주먹구구식으로 3개의 프로젝트까지 했어도 너무 어렵기만 하고 이해도 안되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시 백엔드 개발자를 하기 위해서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찾아왔습니다. 이해부터 자세하게 시켜주시니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의지가 생깁니다. 잘 배워서 좋은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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