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몇 년 만에 다시 강의 찾아뵙습니다 ㅋㅋ 백준이 사라졌네요.. pzy1108@naver.com 구글폼도 작성하였습니다.
설계독학's Verilog 마스터 Season 1 (실전 코딩 테스트 문제로 완성하는 디지털 설계 엔지니어의 커리어 도약)
수강 전 문의를 드리고 싶어 불가피하게 여기에 질문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디지털 칩 설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강의 수강 전에 여쭤보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Season2 코딩테스트에서 혹시 구비하고 있어야 할 FPGA가 따로 있을까요? 또 현재 칩 설계에 있어서 SPI, GPIO와 같이 칩 구동 전 데이터를 넣는 부분의 설계가 좀 어려워 AI의 도움을 받으면서 하고 있는데, 이 강의가 도움이 될 지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내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사내 코딩 시험에서는 PQ, 그래프 (BFS, 다익스트라) 와 같이 어느정도 자주 출제되는 알고리즘들이 있었는데 올해부터 시험에서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출제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AI 도구를 사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는 코드는 바로 작성할 수 있지만 시간 내에 TC들이 통과할 수 있는 최적화 포인트는 직접 생각해낼 수 있어야 하더라구요. 이전에는 문제에서 요구하는 알고리즘의 구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제는 구현은 쉽게 가능해졌으니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자주 나오는 유형들을 위주로 공부했었는데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의 기초부터 알아야 할 거 같아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이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항상 최적화에 애를 먹고 있는데 혹시 최적화 방법을 생각해내는 데 도움이 되는 공부 방법이나 시험에서의 팁이 있을까요? 아직 초반이지만 설명을 쉽고 재밌게 해주셔서 이해가 잘 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구성 명령어를 넘어 실무 중심으로 학습하세요 Junos, Associate (OS 21.2) JN0-106 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은 Junos 명령어와 네트워킹 용어를 암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이러한 학습은 기본적인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라우팅, 스위칭, 방화벽 필터, 라우팅 정책, 그리고 네트워크 운영이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함께 동작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단순히 명령어만 알고 있어서는 실제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충분하지 않습니다. Juniper JN0-106 연습 문제를 통해 실질적인 Junos, Associate (OS 21.2) 이해를 쌓으세요 더 효과적인 준비 방법은 학습 초기부터 JN0-106 연습 문제를 함께 활용하는 것입니다. Junos, Associate (OS 21.2)의 각 주제를 학습한 후에는 구성 분석과 네트워크 문제 해결이 포함된 JN0-106 문제를 풀어 보세요. 이를 통해 Junos OS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하고,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시키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JN0-106 시험 준비에 대한 더 많은 정보: https://www.study4exam.com/juniper-exams Juniper JN0-106 시험 전에 자신감을 키우세요 공식 Juniper 학습 자료는 JN0-106 시험 준비의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JN0-106 연습 문제를 함께 활용하면 Junos, Associate (OS 21.2) 시험 준비 전략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Study4Exam의 JN0-106 시험 문제는 실제 시험과 유사한 시나리오와 함께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여, 네트워킹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모듈형 규칙에 대해 말씀 주셨는데 궁금중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모듈형을 쓰는 이유는 "모듈형 규칙은 CLAUDE.md 파일이 길어지거나 특정 규칙에 대해 사용하고 싶을 때 적용한다"로 생각하면 되는데 이것을 적용할 때는 예를 들어 코드 규칙과 같은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규칙은 CLAUDE.md 파일(default)로 되어 있고 Backend 부분 API를 만들 때 /ruels/backend/api-consturction.md 처럼 만들고 해당 API 작업을 할 때 /memory로 규칙을 선택하면 될까요? 아니면 적용하지 않아도 CLAUDE.md 파일과 같이 적용되는 걸까요?
설계독학's Verilog 마스터 Season 1 (실전 코딩 테스트 문제로 완성하는 디지털 설계 엔지니어의 커리어 도약)
안녕하세요 🙂 [1. 질문 챕터] : eg) 몇 장, 몇 분 몇 초 쯤. or 수강생 분들이 봤을 때 어디구나?! 할 수 있게 표기 부탁 드려요. [2. 질문 내용] : eg) 질문 내용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3. 시도했던 내용,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 eg) 설치영상은 이렇게 시도했는데 안되더라 or 본인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실습 내용 중에 이해가 안되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는데, 이러 이러한 근거로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다음 내용은 읽어보시고 지우시면 됩니다.================= 질문 내용을 작성해주실 때, 위의 3단계 로 제가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해주시면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업자인지라 업무때문에 답변이 늦을 수 있습니다. (길어도 만 3일 안에는 꼭 답변드리려고 노력중입니다 ㅠㅠ) 강의에서 다룬 내용들의 질문들을 부탁드립니다!! (설치과정, 강의내용을 듣고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들, 강의의 오류 등등) 이런 질문은 부담스러워요.. (답변거부해도 양해 부탁드려요) 개인 과제, 강의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들의 궁금증 해소, 영상과 다른 접근방법 후 디버깅 요청, 고민 상담 등.. 글쓰기 에티튜드를 지켜주세요 (저 포함, 다른 수강생 분들이 함께보는 공간입니다.)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질문글을 보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남겨주시면 답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L0-P5번 문항에서 4to1 mux에서 모범 답안과 조금 다르게 전부 삼항 연산자로 할당해서 해결했는데 유의미한 차이가 있나요? 일단 schematic을 봤을 떈 4:1먹스 1개와 2:1먹스 3개로 구현되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레브님. 강의 잘 수강중에 있는 현직 인하우스 Pm 입니다! 저도 레브님 강의 듣고 클로드코드 기반으로 기획 업무를 시도해보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효율적인지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단계네요 ㅎㅎ ..! 레브님 자료를 참고해서 저만의 방식으로 커스텀해보고 싶어서, 설정하신 에이전트 구성과 스킬 파일을 공유받을 수 있을까요 ?! /screen-definition 스킬을 어떻게 정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괜찮으시다면 메일 주소 남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wapn23@naver.com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
실수로 사진에 표시한 부분을 F로 구분해주지 않고 Fill 해버려서 이렇게 맞닿는 부분이 비어버렸습니다. 뒤 늦게 저 부분을 추가로 F로 구분한 뒤 전체를 선택하고 다시 F를 누르면, F가 두번 눌린 판정이 되어서 전체적으로 모양이 이상해져버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복구가 가능할까요? Soildify 의 모드를 Complex 로 해보았더니 맞닿는 부분이 채워지긴 하는데 틈이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7강 인벤토리 슬롯 애니메이션 제작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시각적인 부분에서는 이미 Opacity로 보였다-안보였다가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추가로 Visibility 노드를 추가해 원래 있던 Collapsed 상태에서 한번 Not hit Testable로 변했다가 다시 Collapsed로 돌아오게끔 하시는 이유가 뭔지 정확하게 알고싶습니다! Behavior은 기능 관련된 부분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애니메이션은 0.5초 사이에 일어나는데 기능의 변화가 왜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꾸준히 따라가면서 듣고 있는데, 공식문서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코드를 따라가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혹시 강의의 내용에 따라 따라갈 수 있는 바뀐 공식문서의 링크를 좀 알 수 있을까요? https://www.langchain.com 의 Learn - [How to] - [Document]에 들어간 후, 어디서부터 따라가야 강의의 내용을 보충할 수 있을까요?
현재 vscode로 강의를 보고 Dart와 Flutter를 학습중인데.. vscode로 어플을 실행했을 때, web(Chrome or Edge) 으로 실행했을 경우 화면에 표시되는 ListView에서 Scroll로 horizontal을 설정한 것은 마우스로 옆으로 드래그 나 키보드로 화살표를 눌러도 안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vertical 위아래는 마우스 드래그 가능.. 그래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해서 디바이스로 실행했을때는 역시 드래그가 가능한 걸 확인했지만 너무 오래걸려서 도저히 안되겠네요. 그냥 vscode로 하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웹으로 실행했을 때 왜 안되는건지 원인 분석중..인데 혹시 알면 알려주세요.
토큰 사용량에 관한 질문은 아닙니다. 외부 api 를 통해 llm(chagpt) 은 입력된 질의를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기 위해 트랜스포머 등 등 제가 잘 모르는 복잡한 딥러닝 구조를 통해 계산을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글을 입력할때와 영어를 입력할때 최초로 입력되는 프롬프트의 퀄리티가 결과물이나 llm의 계산 과정에서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프롬프트를 한글, 존댓말로 작성하면 chatgpt는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그 회사의 자체적인 한글용 벡터 임베딩을 통해 의미를 이해한다면, llm 이 계산을 하기 위한 재료로써 활용될 단어들은 영어보다 연관성이나 맥락이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이해도나 결과물의 퀄리티도 떨어지지 않을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면 한글로 작성한 프롬프트를 먼저 영어로 번역한 다음에 이해해라 라고 한줄 추가하면 어떻게 되나요?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건지, 지금 제가하는 생각이 애초에 타당한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마스터패스 구매하고 모든 강의를 재밌게 수강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취업준비생입니다.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남깁니다!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is_deleted 와 같은 컬럼을 사용하는 soft delete 방식은 실제 삭제 시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진 않고, deleted_at을 컬럼으로 두고 삭제 여부/시점을 모두 판별할 수 있게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뒤에 설명해주신 상태 기반 관리를 통해서 ProductStatus나 OrderStatus를 관리할 경우, deleted_at이나 다른 시점을 컬럼으로 두면 나쁜 설계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ProductStatus와 같은 상태를 가진 것들은 삭제 시점이나 특정 시점을 알 수 없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만약 삭제 시점이나 회원의 탈퇴 시점같은 것들을 관리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한 해결 방법으로써 이력 테이블 등의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취준생의 개인 프로젝트로 사용하기에 규모가 너무 커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실제 사례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UserStatus 상태값입니다. 이를 테이블의 한 컬럼으로 두고 내부에는 ACTIVE(정상), SUSPENDED(임시정지), BANNED(영구정지), WITHDRAWN(탈퇴) 등의 여러 상태를 가집니다. 이때 만약 withdrawn_at 컬럼이 존재하지 않고 상태값만으로 관리하면 탈퇴 시점이 언제인지 등을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withdrawn_at 컬럼을 상태값과 함께 두는 것보다 이력 테이블을 사용하는게 더 나은 설계이자, 개인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도 해당되는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에이전트 인프런 에이전트에 같은 내용으로 질문을 남겨봤는데 withdrawn_at 컬럼을 상태 컬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설계라고 합니다. 실제로 이력 테이블은 개인 프로젝트 규모정도에서는 사용하기에 관리 복잡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