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 프로젝트 초기설정 계획을 보면 화면도 깔끔하게 보기 편하고, Git 커밋 계획 현재 상태 확인 - 파일 스테이징 - - 초기 커밋 생성 -커밋 메시지: " Next.js Starter kit 초기 설정" -다크모드 지원 -ㅇㅇㅇㅇ 이 계획대로 진행하시겠습니까? 이렇게 보기 좋게 정렬되어서 나오는데, 저는 화면 중간에 파일은 파란색 글자로 나오고, 현재상태/실행단계/검증 이렇게 구분되어 있어서 가독성도 불편합니다. 강사님처럼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강의 스크립트 Hibernate5JakartaModule 호출시 에러가 발생하여 확인 차 문의드립니다.ㄴ> om.fasterxml.jackson.datatype.hibernate5.jakarta.Hibernate5JakartaModule Unable to get public no-arg constructor 스프링부트 버전 문제인 것으로 판단하여 프로젝트의 스프링부트 버전확인시 4.1.0 버전으로 실행하였고 해당 버전에서 라이브러리와 클래스 변경이 있는 것 같아 질문 남깁니다. // Hibernate5jakarta // implementation 'com.fasterxml.jackson.datatype:jackson-datatype-hibernate5-jakarta' // -> 변경 // Hibernate7Module implementation 'tools.jackson.datatype:jackson-datatype-hibernate7' package jpabook.jpashop; import org.springframework.boot.SpringApplication; import org.springframework.boot.autoconfigure.SpringBootApplication; import org.springframework.context.annotation.Bean; import tools.jackson.datatype.hibernate7.Hibernate7Module; @SpringBootApplication public class JpashopApplicatio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pringApplication.run(JpashopApplication.class, args); } // @Bean // Hibernate5JakartaModule hibernate5Module() { // Hibernate5JakartaModule hibernate5JakartaModule = new Hibernate5JakartaModule(); //// // 강제 지연 로딩 설정 // hibernate5JakartaModule.configure(Hibernate5JakartaModule.Feature.FORCE_LAZY_LOADING, true); // return new Hibernate5JakartaModule(); // } // ㄴ 변경 @Bean Hibernate7Module hibernate7Module() { Hibernate7Module hibernate7Module = new Hibernate7Module(); // 강제 지연 로딩 설정 // hibernate7Module.configure(Hibernate7Module.Feature.FORCE_LAZY_LOADING, true); return hibernate7Module; } }
안녕하세요 RefCounting강의 들으며 RefCountable의 생성자에 기본으로 1로 설정하고 main에서 사용할때 생성 후 ReleaseRef를 호출하는 코드를 봤습니다. RefCountable을 0으로 생성하면 호출하지않아도 될 것 같은데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AI의 도움을 받아도 이해하지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엔드/서버 개발자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1년차 SI 개발자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늘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보여주시는 코드는 정말 간결하고 효율적이고, 특히 “한 사람이 조금 더 고민해서 코드를 작성하면 다음 사람이 유지보수하기 편하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실무에서 신규 기능을 추가하거나 기존 기능을 수정할 때 다른 사람이 작성한 코드를 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유지보수하기 쉬운 코드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작업을 하면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어떤 코드에서 분기 조건만 다르고, 마지막에 호출하는 메서드 형식은 완전히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if문 안에서 조건에 따라 넘겨주는 값만 다르고, 최종적으로 호출하는 메서드는 동일한 구조였습니다. 처음에는 각 분기 안에서 바로 메서드를 호출하면 코드 흐름이 단순해 보였습니다. if (조건1) { Method(a, b, c); } else if (조건2) { Method(d, e, f); } 하지만 이렇게 작성하면 호출 형식이 계속 반복되고, 나중에 파라미터가 추가되거나 호출 방식이 바뀌면 여러 군데를 수정해야 해서 유지보수성이 떨어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건에 따라 필요한 값만 먼저 변수에 세팅하고, 마지막에 메서드는 한 번만 호출하는 방식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if (조건1) { value1 = a; value2 = b; value3 = c; } else if (조건2) { value1 = d; value2 = e; value3 = f; } Method(value1, value2, value3); 이 방식은 호출부 중복은 줄어들지만, 반대로 코드 길이는 늘어나고 중간 변수가 많아집니다. 또 단순한 if문 하나로 처리할 수 있는 로직을 굳이 변수 세팅 방식으로 바꾸는 게 항상 좋은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결국 궁금한 점은 이것입니다. 분기마다 값만 다르고 호출 형식이 같은 경우, 실무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더 좋은가요? 단순히 코드 줄 수가 짧은 것이 좋은 코드인지, 아니면 조금 길어지더라도 중복 호출을 줄이고 변경 지점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이 좋은지 아직 실무 경험이 부족해서 판단이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실무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리팩토링 여부를 판단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백엔드/서버 개발자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1년차 SI 개발자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늘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보여주시는 코드는 정말 간결하고 효율적이고, 특히 “한 사람이 조금 더 고민해서 코드를 작성하면 다음 사람이 유지보수하기 편하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실무에서 신규 기능을 추가하거나 기존 기능을 수정할 때 다른 사람이 작성한 코드를 보게 되는데, 그때마다 유지보수하기 쉬운 코드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작업을 하면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어떤 코드에서 분기 조건만 다르고, 마지막에 호출하는 메서드 형식은 완전히 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if문 안에서 조건에 따라 넘겨주는 값만 다르고, 최종적으로 호출하는 메서드는 동일한 구조였습니다. 처음에는 각 분기 안에서 바로 메서드를 호출하면 코드 흐름이 단순해 보였습니다. if (조건1) { Method(a, b, c); } else if (조건2) { Method(d, e, f); } 하지만 이렇게 작성하면 호출 형식이 계속 반복되고, 나중에 파라미터가 추가되거나 호출 방식이 바뀌면 여러 군데를 수정해야 해서 유지보수성이 떨어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건에 따라 필요한 값만 먼저 변수에 세팅하고, 마지막에 메서드는 한 번만 호출하는 방식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if (조건1) { value1 = a; value2 = b; value3 = c; } else if (조건2) { value1 = d; value2 = e; value3 = f; } Method(value1, value2, value3); 이 방식은 호출부 중복은 줄어들지만, 반대로 코드 길이는 늘어나고 중간 변수가 많아집니다. 또 단순한 if문 하나로 처리할 수 있는 로직을 굳이 변수 세팅 방식으로 바꾸는 게 항상 좋은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 결국 궁금한 점은 이것입니다. 분기마다 값만 다르고 호출 형식이 같은 경우, 실무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더 좋은가요? 단순히 코드 줄 수가 짧은 것이 좋은 코드인지, 아니면 조금 길어지더라도 중복 호출을 줄이고 변경 지점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이 좋은지 아직 실무 경험이 부족해서 판단이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실무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리팩토링 여부를 판단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단테랩스] Hermes × Codex 로 세우는 나만의 AI 가상 오피스 (8주 마스터 과정)
현재 슬랙에서 소피에게 메일 접근에 대한 오류가 발생합니다. tui에서 hermes 실행하여 소피로 구글 이메일 접근은 또 됩니다. 아래는 소피의 답변 내용 입니다. [요약] 1. 기술적으로는 gws-gmail 스킬이 사용 가능 목록에 존재하지만, 현재 실행 환경에서 해당 도구 호출에 실패했습니다. (오류: "Tool 'gws-gmail' does not exist.") 2. 이는 제가 가지고 있는 스킬 목록과 실제 실행되는 API 간의 일시적 불일치 문제로 보입니다. 3. 메일 접근 기능은 현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주인님의 지시에 따라 메일을 직접 제공해 주셔야 요약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_*_ [상세 설명] 주인님, 질문하신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제가 내부적으로 참조하는 available_skills 목록에는 gws-gmail 스킬이 명확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방금 전의 시도에서 시스템으로부터 "Tool 'gws-gmail' does not exist." 라는 오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 것은 스킬 자체는 정의되어 있으나 , 현재 제가 명령을 실행하는 런타임 환경(runtime environment)이 해당 도구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도구의 존재 여부와 실제 호출 가능성 사이의 괴리가 발생한 것 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조치 및 요청 사항] * 시스템적인 오류로 인해 메일함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임의로 재시도하거나 강제 실행해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처기 실기 접수한 비전공자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번 들어도 사실 100이해가 된게 아니라 아직은 문제풀이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시험까지 얼마안남았는데 응시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여유를 두고 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냉정하게 예를들어 노베이스 상태에서 지금 시간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간단한 코드는 괜찮은데 좀만 길어지면 쉽지 않네요 ㅠㅜㅠㅠ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onebite-books-server-main-pi-sandy.vercel.app/ 서버 배포 시 500 에러가 발생이 되는데 해결이 어려워서요. 이전 질문글들 찾아보니, 무료 플랜에서의 사양 이슈로 제한이 되었다는 것을 보았는데 같은 이유로 발생된 문제로 이해하면 될까요?
강의: 상속과 생성자 호출순서 9:19 해당 영상에서 super(model, year)로 인해 부모 기본 생성자는 출력을 안하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출력 결과에 자식 기본 생성자도 출력이 되지 않는데, 자식 기본 생성자가 출력이 되는 조건과 미출력 되는 조건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를 듣던 중 설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질문 남깁니다. 제공해주신 "win64_11gR2_database_1of2" zip 파일의 압축을 해제했는데 , 그안에 또다른 1of2 zip 파일과 동일한 형태의 파일들이 중첩되어 들어있습니다. 상위 압축파일에는 setup.exe 파일이 없고, 내부의 1of2 zip 파일 까지 한번 더 압축을 해제해야 setup 설치 파일이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추출한 setup.exe 파일을 실행해도 현재 제 환경(win11)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거나 작동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