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2,375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처음엔 문법강의 부터 듣고 다음 단계 차근히 배워보려고 시작했는데, 강의가 진행될수록 구조도 흐름도 점점 엉망이 되어 갑니다. 단순히 타자 연습하듯이 코드를 따라 치게 하는 데 그치고, 왜 이걸 쓰는지, 이게 어디에 왜 필요한 건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합니다. 강의 순서도 들쑥날쑥해서 흐름이 없고, 메모하면서 듣기도 매우 힘듭니다. 결제한 게 아깝지만 다른 강의로 넘어가야겠습니다. 실제로 강의 들으면서 다른 강의나 유튜브를 따로 찾아보고 다시 돌아오는 걸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떻게 쓰는지 볼까요?” → 본인이 코드 치고 “이렇게 씁니다.” → 그냥 끝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데, 이게 강의인지 혼잣말 타자연습인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리스트뷰, 리사이클러뷰 같은 부분에서는 “이건 어려우니까 굳이 이해하지 않아도 돼요” 라고 넘겨버리는 건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이해하려고 돈 내고 강의 듣는 건데, 그걸 구글링으로 하라는 건 너무 무책임하다고 느꼈습니다. 코틀린을 정말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는 이 강의 절대 추천드릴 수 없습니다. 진짜 기초부터 배우고 싶다면, 다른 강의를 먼저 듣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중급 1편에 이어서 중요한 부분들을 단계별로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가 됩니다! 코테 및 면접 준비겸 자바를 다시 복습하는 차원에서 강의를 듣고있는데요! 고급3편에 있는 람다, 스트림 부분을 바로 듣고싶은데 중급2편 들은 후에 고급 1,2편 잠깐 건너뛰고 3편으로 바로 들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학부생때 수업을 통해 Tr에 대해 배웠을 때는 사용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알지 못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다양한 IP의 사용 목적과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Trade-off관점에서 고민할 수 있는 시간과, 문제를 해결하며 회로를 분석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해하기 버거울 정도의 심도있는 강의입니다 이걸 어떻게 이해해서 실전에 써먹을지 고민이고 고급 강의가 더 있다는거에 또 고민이에요

로그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고 방향성을 제시해 준 강의였습니다. 항상 직접 서버에 접속하여 로그 확인하는 형태로 실무를 해왔는데, 로그를 수집해서 관리, 모니터링 한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처음으로 접하여 좋았습니다. 전반적인 큰 그림을 보여주고, 세부적인 내용은 방향성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도커로 인프라 구축을 해보면 재미있을거 같네요. (물론 어마어마한 삽질이 예상되지만요 😅)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