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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전문가에 관심이 있지만 감이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길라잡이 제목 그대로입니다 ㅎㅎ 보안전문가로서 진로를 잡고 준비를 해보려하지만 전혀 감이 오지않는 분들을 위한 보안전문가 길라잡이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보안전문가가 하는 일, 보안전문가의 분류, 보안전문가를 준비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사항 등을 간결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강의설명처럼, 우선 따배씨를 먼저 들으시고, 게임만들기 패키지를 통해 객체지향, STL 사용법 등을 적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꼭 과제를 직접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몇가지 예를들면 저같은 경우, bullet 연속 발사(메모리해제) 과제를 통해 stl 벡터와 리스트를 사용법을 적용해 봤으며, 아이언맨 만들기(점프시키기) 과제를 통해 타이머(일정시간동안 점프) 사용법을 적용해 봤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레퍼런스도 참고하면서 실력이 상승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 그리고 처음 개발환경 설정시에 초보인 제가 고생하면서 얻은 몇가지 팁을 드리면 1. 영문 저장경로, 영문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하십시오 - 우선 Vcpkg 통해 설치시에 설치경로에 한글이름(보통 유저에 한글 이름)이 들어가거나 한글버전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시에는 install과 cmake 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 설치 후 "vcpkg integrate install" 를 꼭 해주셔야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제대로 경로를 잡아줍니다. --------------------------------------------------------------------------------------------------------------------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꼭 수강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워낙 유명한 강좌라 믿고 배웁니다 c언어를 책으로 공부 마치고 학기 수업에 앞서 c++를 강좌로 3주 마스터로 20일 마스터로 진행하려합니다!! 끝나고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덕분에 노드를 배웠습니다 목소리도 좋고 친절한 강의..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유일하게 인프런에 있는 에프터 이펙트 강의 대중적으로 알려진 툴치고는 인프런에 강의가 이거 한 개밖에 없습니다. 현재 1강 남겨두고 있어서 수강 고민 중이신 분들 있으시다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장점 : 1. 정말 아예 모르는 사람 기준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영상처리나 그 외 이미지 툴을 안 써봤어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한 번쯤 고민해볼 만한 부분들 몇 개 집고 예시로 보여준 뒤 넘어가 줘서 좋습니다. 3. 딱딱한 수업이 아니라 은근히 중간중간 개그 요소가 들어가 있어서 재밌는 부분이 있습니다. 단점 : 1. 입문 편이라 정말 기초만 다룹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누르는 버튼이 정말 몇 개 없습니다. 2. 오래전 영상들이라 그런지 화질이 안좋습니다.(인프런 문제가 아닌 애초에 저화질로 찍은듯함 그러나 알아볼 정도는 됨) 3. 발음이 안 좋은 편이며 마이크가 종종 튑니다. 음질이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 수강 평이 3년 전 일 정도로 오래된 강의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유튜브 등으로 배울 곳이 많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더 체계적으로 배워보고자 신청했고 만족했습니다. 강사분이 정감 있어서 고급 편 같은 게 있나 확인해봤는데 활동도 오래되시고 접으신 것 같아 아쉽습니다.

강의 완강하고 글 남깁니다. 좋은 강의 좋은 글귀 너무 감사합니다. 새로 접하는데 아주 세세하게 가르켜 주시니 잠도 오긴했지만... 그래도 쉽게 가르켜 주셔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springdatajpa ? 어렵지만, 재밌었습니다. 복습하며 계속 이해하고, 심화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또 다른 강좌 시작하겠습니다.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패키지가 업데이트 되면서 몇가지 수정해가면서 보고 있지만, react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저에겐 개념을 이해하는데 아주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라 하면 배워지는 C++ 오래전 기억을 바탕으로 다시 코딩을 해 보고자 굳어진 머리로 시도 해 보았지만 예전의 코드 ( 1996년 쯤) 과 요즘의 코드가 무척이나 다르군요. 당시 c로 IBM API Programming과 업무용 문서 편집기를 DOS환경에서 개발 하고 Windows 환경에서 c++로 프로그램 전환 작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근 업무는 코딩과 무척 거리가 멀지만 개발 프로젝트의 주요 기술을 개념적으로 구현 해 보고자 다시 코딩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창조는 모방으로부터... 라는 생각으로 SDK 참조 코드를 살펴 보는데 과거의 기억과 많은 차이가 있는 코드, 처음 보는 문장. 너무 무모하게 덤볐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 아! 다시 배워야 하겠구나.. " 도서관에서 c++책을 대출해서 살펴 봅니다. 뭐, 한 권이 안되면 두 권 보고, 두 권이 안되면 세 권 보고.. " 책 많이 본다고 되는 게 아니구나.." 3D 프린터와 관련된 정보를 검색하다가 리쏘피아 홈에서 c++ 강좌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youtube에 있는 강좌를 보다가 인프런에 강좌 개설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등록하였습니다. 무료 등록 기간에 등록하고 계속 수강을 하고 있는데 계속 마음이 불편합니다. 이렇게 좋은 강좌를 무료로 듣는다는 것이 무엇인가 빚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강좌가 녹화된 시간이 화면에서 확인 가능한데 밤늦은 시간까지 강의를 녹화 하시고, 편집까지 고려하면 정말 많은 수고와 정성이 느껴지는 강의 입니다. 목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강의, 핵심을 짚어 주는 강의, 실무에서 적용되는 실 사례와 교수님의 경험까지 공유 해 주시니 열심히 따라 해 보는 것이 강좌 수강생으로서 최선이겠지요. 게임 패키지 강좌 개설 소식 듣고 강좌 등록부터 해 두었습니다. 따배씨 수강 마치고 이어서 들어야죠. 모니터 앞에서 해드폰 끼우고 졸아가면서(죄송...), 다시 되돌려 가면서 끝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두 번 정도 더 들어 보겠습니다. 돌에 새긴 글은 천년을 간다는 말도 있고 말입니다. 아들과 같이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좋은 강좌 만들어 주신 교수님, 감사 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강의내용에 대해 강의가 C,C++를 배운 분들 위주로 설명이 되고 있어서 많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은 어디에서 해야 하나요? 질문란에 질문 버튼이 없어요..ㅠㅠ

타이트하고 알찹니다 특히 중반쯤에 마이크 볼륨이 작아 잘 안들리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설명의 양이 적지도 많지도 않고 적당하여 지루하다는 느낌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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