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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구조(스택 등)를 및 설명을 딸깍딸깍 마우스로 그려서 나중에 완성된거 보면 무슨그림 또는 설명인지 이해불가. 전문으로 강의 하시는거 같은데 마우스펜이나 펜패드 한 5만원이면 사는데 그런거 좀 쓰지. 하. 그리고 마이크에다 기침 너무 자주하시는데 나중에 편집 했으면. 갑자기 기침소리 팍팍 나면 흐름 다 깨집니다

리뷰어로 참여하게 되어 좋은 기회로 평소 듣고싶었던 해당 강의를 무료로 듣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 강의는 React와 TypeScript에 대한 선행 지식이 있어야 하는 강의입니다. React와 TypeScript의 문법을 가르쳐주는 강의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지식이 아예 없다면 수업을 따라가는데 지장이 있을겁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React와 TypeScript 둘 다 기초 수준의 기본적인 문법 정도만 알고 있다면 강의를 듣는 데 큰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제 경우에는 강의 초반에 '생각보다 쉬운데?' 하면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물론 모든 내용이 쉽다는 것은 아니고, 듣다 보면 어려운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Redux 는 어느 정도 지식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Redux 외에 React Router, ContextAPI, MobX는 따로 공부한 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도 불구하고 충분히 강의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리액트는 강의마다 나오는 내용에 대해 가볍게 개념을 짚어 주시면서 진행하십니다. TypeScript도 가볍게 그리고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넘어가 주셔서 기존에 알고 있던 TypeScript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차로 설명 안 해주시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 강의를 선택한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Q&A 방이 활성화되어있다는 점인데, 질문 글이 올라오면 빠르게 답변해주시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쓰다 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지원하고 싶었던 회사에서 React에 TypeScript를 적용하는 과제를 제출해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 내에 독학해보려고 했지만 일일이 찾으며 공부하려니 막막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계속 기초 수준에서 머물렀는데, 이 강좌를 듣고 나서는 이제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리액트에 타입스크립트를 적용해서 코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내용을 접하고 배우니, 개발 실력 향상이 되지 않아 겪었던 슬럼프도 어느 정도 회복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늘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D

개인적으로 vue를 공부하는 중 이직을 통해 vue를 실무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캡틴판교님의 vue강의 모두 많은 도움이 되어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규 강의 나오면 수강하겠습니다~ ^^

파이어베이스를 하나도 몰라서 들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때매 안 들으렵니다. 소리 부분이 너무 아쉽습니다. 너무 작아요. 소리 편집 프로그램으로 소리 좀 다 키우고 수정됐음 해요. 컴퓨터에서 이 강의를 제대로 듣기 위해 스피커를 키워야만 합니다. 제가 컴퓨터에 이 강의만 들으면 문제가 없지만, 알림이 오게 되면 그 알림은 매우 크고 놀라게 됩니다. 이 강의는 포기하고 다른 사람이 올린 파이어베이스 강의가 있어서 그걸로 듣는 중입니다.

여기저기 이직을 감행하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기술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까 최근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부분들에 대한 부재는 아닐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다가 최근들어서 개발과 관련된 공부를 혼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계에 부딪히면서 이게 정말 필요한지에 대한 원초적인 고민을 하던 도중에 김병욱 튜터님 강의를 발견하게 됐어요. 개발을 시작하게된 계기나 비법, 입문 방법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그냥 들으면서도 많이 생각정리가 됐어요.. 기왕 시작했다면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더 쌓기 위해서 개발자로 취업을 시도해보고 싶었는데 해결되지 않았던 고민들이 많이 해결됐습니다! 고민하여 독학자체에 대한 집중이 되지 않은 시간들을 이번 기회로 줄이게된다고 생각하니 말씀대로 정말 2개월 정도는 거뜬히 세이브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기도 하는 저에게 이런 희망을 주셔서 고마워요! 개발분야나 공부방법까지. 제가 어떤 것들을 선택해야하는지에 대한 길이 잡히니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혼자면 충분히 하겠지 했던 것들도 더 욕심이 나면서 다른 방법들도 한 번 찾아서 공부해보려고해요! 꼭 좋은 회사에 개발자로서의 취업을 목표로 두게 됐습니다! 저처럼 고민하면서 집중력도 흐트러지고 시간만 자꾸 보내는것만 같은 분들 그냥 차분히 들어보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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