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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전공 데이터분석가입니다. 예전 국비교육에서 자바 - JSP - 스프링까지 몇 개월동안 배웠는데, 선생님은 분명 훌륭한 분이셨지만 제가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고, 자바와 스프링의 학습곡선이 워낙 높은 터라 백엔드는 나의 길이 아니구나 하고 접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분석일을 하더라도 웹에 대한 이해는 필수고, 토이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선 웹을 다루고 만들 수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웹을 따로 공부하자니 많이 어려울거 같고 힘들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보며 조금씩 조금씩 다시한번 웹을 공부하자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Scrapy강의를 완강했고 MySQL, Mongo, 시각화 강의도 결제해서 보고 있는데 분명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입니다. 제가 첫번째 수강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 제가 만든 강의지만 저도 끝까지 수강을 하였기에 별점과는 상관없이 객관적인 수강평을 주관적으로 남겨보겠습니다. 마이크에서 나온 잡음은 거의 제거했지만 제 말소리에서 나오는 잡음은 여전히 좀 남아있더라구요. ^^; 새로운 강의를 만들면서 점점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으니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의 개념을 잡기에 나쁘지 않은 강의라 생각하며, 자바 개발의 대세인 Spring 에서 WebFlux를 사용하기 위해 미리 들어두면 괜찮은 강의라 생각합니다. ^^ Reactor와 WebFlux에 대한 얘기는 [새소식] 공지에서 이따금씩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강의에서 또 뵈어요 수강생 여러분! ^^;;

잔재미코딩 강사님 덕에 성장하고 꿈을 꾸게 됐습니다. 8년 전 생각이 납니다. 대학교 1학년, 20살 때 처음으로 프로그래밍 수업을 접하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살면서 두번다시 이 분야를 들쳐볼 일은 없겠구나' 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취업한 곳은 공교롭게도 IT회사였네요, 다행히(?) 부서가 개발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애써 외면했었습니다. 그러다 회사 시스템을 이해하게되고 이게 어떻게 이렇게 될까? 호기심을 갖으며,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자 싶었던게 2020년 초 강사님의 파이썬 강의 기초 강의부터 시작해서 SQL강의 수강하고나서 독학도 많이하고 혼자 깨지면서 많은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고작 엑셀로 해오던 사업 성과 분석이 다였던 제가 이제는 참혼자 많은 것을 하게 됐네요, 감히 개발자와 외계어로 대화도 나누고요 ㅎㅎ 이 다음강의로 풀스택 강의를 이어 수강하려고 합니다. 이미 구매도 해놨고 벌써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너무 기대가 되거든요. 욕심이겠지만 영역별로 조금씩 구분돼 있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분석가 3가지의 역할 모두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갈길이 앞으로도 한참 남았지만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나오는 강의들과 그 외의 학습량이 차근차근 쌓이다보면 언젠간 꿈도 이루어 질거라 믿고 나가겠습니다. 나태한 삶이 일상이던 저를 이렇게 일어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뵐수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식사라도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ㅎㅎ PS. 혹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강의는 계획하고 있는게 있으실까요? 이 내용도 강사님께 배우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ㅎㅎ

클라이언트 개발자라서 백엔드쪽을 잘 모르고 스프링을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이강의를 통해서 한발 다가가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강의는 따라하기 쉽고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원초적인 방법부터 기술이 발전된 순서등에 따라서 비교를 하면서 할 수 있어서 뭐가 어떻게 더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는지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이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남은 강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해선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와 같은 핸즈온 머신러닝을 강의로 다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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