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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했습니다!! 도커를 꼭 배워야지 했는데 재성님의 AWS 강의를 너무나 감명 깊게 들어서 도커까지 신청했습니다. 역시나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밀도 있게 알려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 Spring, Nest, Next, DB 등 정말 "지겹다"라고 느껴질만큼의 실습을 통해서 정말 Docker가 손에 익은 거 같아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 AWS와 Docker를 함께 진행할 수 있었던게 갠적으로 킥이었던 거 같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다음은 CI/CD와 쿠버네티스로 가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한 달 전쯤 국비 수업을 마치고 나니 저에게 남은 게 어설픈 앱디자인 1개, 웹사이트1개, 클론웹페이지1개 뿐이더라구요. 모르는 것은 AI에게 물어봐야 했던 수업이였기에, 오롯이 저의 힘으로 하드코딩 하는 것이 여전히 막연하였고, 이 사실에 분통이 터졌습니다. 6개월의 시간이 너무나 아깝더라구요. 큰마음 먹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자 국비학원을 등록했었는데 하루 6시간 동안 학원 책상 앞에 앉아 알아서 디자인과 코드를 짜야하는 방치형 수업이였습니다... 정말 이 분야가 내가 맞지 않는 것인지 잠깐 고민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퍼블리셔로 취업하고 싶은 간절함이 더 강했던 걸까요? 지독한 검색 끝에 인프런 코딩웍스 강의를 찾게 되었어요. 저와 같은 환경의 수강후기들을 읽어보고 선생님 강의를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완강까지 4강의 채 남지 않았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틈틈히 선생님 강의를 들었어요. 정말 첫 강의를 듣는데 그동안에 왜 이렇게 코드를 짜는건지 이유모르고 따라 쳤던 코드들이 이해가 되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국비수업 마치자마자 취업을 빨리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아무회사나 대충 포트폴리오 만들고 취업해야 하나 잠시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기본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취업을 향해 선생님이 블로그에 올려주신 로드맵을 따라 차근차근 나아가보려 해요. 가뭄의 단비같은 선생님의 강의 덕에 매일매일 인프런에 출석체크하며 행복하게 강의듣고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강의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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