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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에서 하는 강좌는 웹개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필수로 들어야할 강의

이게 과연 초급자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강의가 맞나요...? ㅋㅋ 다른 수강생들 말처럼 html css Java 기본지식 없으면 아예 못따라 갈 거에요. 기본적인 설명부터가 너무 부족합니다. 게다가 0.75배속을 해도 코드 치면서 따라가기 버거울 정도로 강의 속도가 너무 빨라요;;

도커만 써서 서비스 관리나 구성이 쉽지 않았는데, 컴포즈 관련을 보니 왜 도커로 옮기는지 감이 좀 잡혔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해왔던 1인입니다. 돌이켜보니 어떻게 하는 지가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강사님의 차근한 설명과 요점만 최대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너무 답답했고 여전히 막막하지만 가이드를 바탕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도전해 좋은 결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익한 정보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비지원 학원에서 6개월 동안 배우면서 동급생들도 스프링에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고, 한국 웹 개발 추세에도 스프링이 중요하다는 말을 언뜻 들어왔었기에 '스프링이 대체 뭐길래?'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스프링 완전 정복 로드맵 강의들을 들으면서 말 그대로 스프링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 스스로가 다형성 설계 같은 부분에 정말 약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그래서 스프링 로드맵 초반에 추천해주신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책도 구매했습니다.), 강의 후반부 스프링 MVC를 직접 활용하는 부분들은 내가 직접 활용해보지 않으면 뭔가 와 닿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사실 이런 명강의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갈팡질팡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스프링/JPA 로드맵까지 완강하고나면 정말 더 열심히 프로젝트를 파보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은 다시 강의를 듣고, 최선을 다해서 정진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같은 취준생에게 이처럼 값진 강의들을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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