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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일하면서도 로그 사용법에 대해 깊게 고민해본적없고 그냥 있는 코드 갖다 복붙하곤 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로그를 제대로 사용하는 법에 대해 깨우침을 받았습니다 진짜 김영한님 모든 강의 다 들으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굿굿 근데... 멘토는 안하시는가요??

5555555555555점!! 주식투자를 이렇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시중의 어느 책에도 이런 원리와 깊이의 파이썬 + 퀀트 책은 못봤습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번 다 훑어서 큰그림을 먼저 본 상태이고, 다시 처음부터 또 들으면서 복습할 예정이에요! 감사합니다.

듣다보니 설명도 잘 해주시고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뿌셨습니다. 김영한님 말대로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 남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 교수님이 이렇게 강의를 해줬다면 좋은 강의평가로 혼내드렸을텐데.. 라고 생각하며 좋은 수강평으로 혼내 드리고자 별점 5개 드립니다. 인프런 왜 별점 10개는 없나요?? 주말 하루를 온전히 바쳐도 후회 없을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Springboot에 대해 막연히 알고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이며, REST API 개발을 위해 필요한 설정들을 처음부터 공부해볼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JPA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 학습하기에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swagger나 spring security, h2database 버전 문제때문에 설정 부분에서 스스로 추가적으로 찾아봐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연기과를 전공했지만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군 복무 중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을 읽고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산업의 막강한 잠재력에 깊은 흥미가 동해서 뒤늦게 개발 공부를 해오고 있는데요, 강의 최후반부에 링크를 걸어주신 '비전공자가 개발자가 된 케이스'에 대한 포스팅을 읽다 보니 무려 2명의 비전공자 출신 개발자가 저와 정확히 똑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다는 게 무척 놀랍네요... 저는 2020년 어느 여름날 문득, '개발자가 되어야겠다!'하고 결심한 뒤 국비지원 학원을 제대로 조사도 해보지 않고 들어가서 수료하고 지금도 취업 준비를 하면서 계속 개발 공부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는데, 강의 초반부를 듣다 보니 '나는 왜 개발을 하기로 했더라?' 하는 의문이 들었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위에 서술한 책이 알고 보니 제 마음 속 깊이 크게 작용했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사설이 길었는데요, 이 강의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 강의는 지식 공유자 님의 삶의 정수(이름 언급 아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개발자로서 어떤 노력을 해왔으며, 그 경험을 토대로 좋은 개발자가 되려면 어떤 방법들을 활용해야 하는지, 아주 효율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비전공자의 신입 개발자 취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후 경력을 어떻게 쌓아갈 것이며 어떻게 더 좋은 회사에 이직할 수 있는지 그 비전을 제공해줍니다. 강의 내에 md파일 작성 같은 부분을 제외하면 코드는 거의 없는데도 불구하고 개발자의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이게 해주는 느낌이랄까요. 또한 이 강의는 아무래도 지식공유자 님 본인의 이야기가 많이 담길 수 밖에 없는데, 이야기들을 계속 듣다 보니 지식공유자 님이 정말 최선을 다하는 개발자라는 점을 느꼈고 이는 저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어줬습니다. 이는 위에서 남긴 제 사설과 같이, 저 자신에게도 '개발 공부를 잘하고 있는가?', '나에게 개발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계속 남겨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딱 한 가지 조금 아쉬웠던 점을 꼽자면 '이력서' 부분인데요. 취업하기 Part의 '이력서'와 'Portfolio'에 대한 내용들을 정말이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Best of Best 정보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력서' 부분에서는 이동욱 님, 유용우 님 등의 이력서 Best Sample들을 가지고서 설명을 해주시는데요, 이는 분명히 추후에 제가 경력 개발자가 되었을 때에는 아주아주 크게 도움이 될 만한 Sample들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역량 순으로 이력을 정리한다는 점도 몹시 흥미롭고요. 하지만 강의를 듣던 중 '그래서 신입 개발자 이력서는?' 이라는 질문이 떠오르더군요. 언뜻, 전자책에서 이력서 관련 QnA를 많이 받아서 이번에 보강하셨다는 말을 들은 것 같기는 하지만, 또 지식공유자 님 본인의 실패한 이력서를 본보기로 설명도 해주시지만, 정말 Portfolio 말고는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비전공자 취준생 입장에서는 좀 더 활용 가능한 Sample이 없다는 점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밖에 모든 부분이 만족스러웠고, 특히 개발 공부하기 좋은 책들과 유튜브, 강의들을 소개해주신 부분들이 아주 유용했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Git똥찬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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