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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의 호흡이 길지 않아서 퇴근 후 짧게 짧게 집중해서 한 강의 한 강의 끝내기 좋았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JPA 로드맵에서 뚜드려 맞고 왔는데 이 강의를 보니 조각들이 맞춰지네요😆 강의에서 MVC 프레임워크를 직접 만들어본게 처음엔 귀찮게 느껴졌는데 다 만들어놓고 보니 이렇게 공부하는게 깊이있게 공부하는거구나를 확실히 느꼈어요 강사님이 힘들수록 수강생들이 좋은 것 같네요ㅎㅎ

스프링 MVC에 대해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였습니다.

막연히 백앤드 개발에 많이 사용된다고 듣는 스프링이 뭘까? 라는 의문으로 듣기 시작한 강의였지만 많은 걸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스프링 핵심, HTTP 기본지식, 그리고 이번 강의인 MVC 1편까지 완강했습니다. 세 강의를 따라가면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어떻게 백엔드를 개발해야할지 감을 잡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실전 강의에서 또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에서 만 2년차 개발자로서 고군분투중인 직장인입니다. 처음에 만만하게 생각하며 국비교육을 받고 일본으로 넘어왔다가, 매일매일 벽을 느끼며 제가 얼마나 경솔했는가를 몸으로 느끼고 있는 찰나, 기초부터 다잡자는 마음으로 인프런에 있는 자바 강의들을 꽤 많이 결제하고 수강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 강의를 듣고나서 제 스스로 개념이 무척이나 탄탄해졌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나서]라는 멘트가 흔한 홍보용 주작 코멘트에나 달릴 법한 멘트처럼 보이긴 하지만, 저처럼 평균 이하의 두뇌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모릅니다. 만약 누군가 저에게 객체지향이 뭐냐? 다형성이 뭐냐? Wrapper클래스는 왜 쓰냐? 이런 질문을 한다면 솔직히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부끄럽게도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항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기본기가 부족한 제가 막연한 생각으로 그냥 다들 쓰니까 쓴다라는 경솔한 생각으로 개발자 딱지를 붙이고 있었던 것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마음을 담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맨 첫 강의를 들을 때, 강사님의 PC카톡이 울리는 소리에 강력한 환불 욕구가 치솟았지만 (농담입니다) 강의를 한 챕터 한 챕터 넘길수록 강사님의 여유도 더 생기시는 것 같아서 좋았고, 중요한 사항을 계속 반복해서 말씀해주시는게 신기하게도 절대 지루하지 않고, 왜 계속 강조를 하셨는지 실습을 통해 퍼즐이 짜맞추어지는 것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 강의를 토대로 강사님의 남은 강의를 차근차근히 다 수강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제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보다는 강의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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