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6,455개, 만족도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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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아요. 왜 불어를 씁니까? 단어가 잘 안보이는데.... 불어 공부는 혼자 하시지......

막막하게 느껴지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짧은 시간 내에 전부 제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강의의 코드 퀄리티도 좋지만, 항상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개발 습관 까지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의미 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의 문제들 때문에 비추천 합니다. 특히 강사의 지식이 생각보다 높아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섹션 5까지 보고 있습니다. AI에게 많은 것을 맡기면서도 스스로 아무것도 아는게 없는 점이 불안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경험이 많은 시니어분께 쉴새 없이 조언을 듣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럽습니다. AI가 하라는 대로 할 수 밖에 없는데, 기본 골조에 대한 지식부터 보강해주는 점이 좋습니다. 저에게는 아주 잘 맞는 강의 스타일이고, 커리큘럼도 적절한 것 같습니다. 특히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보안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웹개발보다는 앱개발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언젠가 강의로 나올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엔드 실무자로 현재는 직접 개발을 하고 있지는 않고 교육 관련 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 가 흥행하는 시점에 실무자로 이직을 도전하기도 쉽지가 않네요. 실력이 있다면 또 문제없이 바로 이직이 가능하겠지만, 저의 실력이 부족한 탓으로 두려움과 걱정이 상당한 요즘입니다. 비전공자로 3년 실무자 경력이 있었고 약 1년 조금 더 실무와는 조금 동떨어진 일을 하고 있다가 실무자로 다시 돌아가려니 너무나도 막막하더라구요. 개발에서 아예 손을 놓고 있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도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든 개발을 하고 업무를 보기는 했지만, 기초 지식 없이 연차가 쌓여가는 것도 하루하루 두렵고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큰맘 먹고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정말 아쉽지 않도록 열강하려고 합니다. 기초가 없으면 확실히 여기저기서 흔들리더라구요. 저번주부터 시작해서 입문, 그리고 오늘 기본편 완강했습니다. 로드맵 따라서 바로 중급 1편 내일부터 이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인텔리제이 단축키, 객체 지향 관점에서 문제도 풀어보고 특히 다형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시간이 조금 있어 로드맵 끝까지 달려보려고 합니다. 꼭 로드맵 끝까지 중탈없이 완강하고 자바와 스프링을 더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무자가 되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좋은 나노바나나 기본 강의입니다. 다양한 툴들을 번갈아 사용하며 실습하여 여러가지 툴들이 자연스럽게 충분히 학습 되고 강의 난이도, 분량, 구성 등이 학습하기에 적절하고 이해도 쉽습니다. 유튜브의 산발적인 강의들 여기저기 들어가서 보고 헤메는것보다 필요한 커리큘럼이 딱 잡혀 짜여진 강의 한 편 듣는게 훨씬 시간적, 정신적 소모가 적고 좋습니다. 강의가 아주 알차서 나노바나나의 전반적인 사용은 이 강의 1편이면 충분하네요. 여러 자기계발 사이트에서 강의를 많이 들어보았는데, 분야 불문하고 입문 기본 강의로써 가장 만족한 강의입니다.

뭔가 다른 강의와 다른 점들은.... " 100% 이해할 필요 없어요. " " AI를 잘 활용하세요. " " 중요한건 코드로 100% 활용해서 결과를 만드는것이 아니에요. " 라는 말들을 자주하시는데요. 덕분에 제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코드를 A to Z를 작성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AI를 활용하면서, " 아 여기가 이런 의미로 쓰이는거구나, 아 여기를 이렇게 바꿔보면 되겠구나. ", " 아 그때 이런 기능들도 있었던것 같은데 찾아볼까? " 하면서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A to Z 혼자서 다 할 수 있다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현업을 병행하면서 그런 시간을 투자하기도 어렵다면 적어도 남이 써둔 코드를 활용할 수 있는 기본기와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강의는 반복 수강 시 기본기를 탄탄하게 가져갈 수 있음은 물론이고, 부담스럽지 않게 과외 받는 느낌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끄덕이며 듣고, 수업이 끝난 뒤에는 모든 파일이 아니더라도 몇개의 마지막 코드들만 클론코딩을 해보며 주석을 달아보고 또 제 스타일대로 편집하는 시간을 가지며 수강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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