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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국비 수료 후 사수 없는 실무에 던져져서 막코딩 하면서 난 개발이 아니라 그냥 이해도 못하는 스프링부트를 AI 도움받아 쓰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도 그랬고요 부끄럽지만 이 생각이 들고도 몇달간 공부를 놓는다거나 그럴때도 있었는데 완강을 해서 다행입니다. 김영한님 명강의가 아니었다면 또 제대로 공부 안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인터페이스를 왜 쓰는건데? 트랜잭션 롤백 왜 안되는데? 로그는 어떤 방식으로 남기는데? 등 많은 의문이 있었는데 이 강의를 보고 정말 많은 부분이 해결되고, 내가 모르던 부분들은 상당부분 연결되어있고 많은 기술과 개념은 Java의 객체지향을 극도로 잘 활용한다 싶어요. 특히 Aop를 설명해주시기 위해서 디자인패턴, 쓰레드로컬부터 시작해주신거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궁금증도 많이 해결됐고 제가 공부해야할 방향이 잡힌느낌 이라서요. 이 과정후에 바로 Jpa 들으려 했는데 보다 확실한 이해를 위해 이 강의 앞부분 이라도 한번 더 듣고 DB접근기술 들으려고 합니다. ㅎㅎㅎㅎ 진짜진짜 너무 많은 명강의 감사합니다!

채권 etf에 대한 설명이 쭈욱 있습니다. 어떤 상품들이 있고 채권 etf들의 상품들의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해주십니다. 덕분에 채권 etf에 대해 이해가 늘어났습니다. 퀼리티는 꽤 있습니다. 인터넷에 그냥 검색하면 안 나올 것 같고 여기저기 흩어진 정보들 합치는것도 일이라서 그냥 구입해서 썼습니다.

좋습니다. 투자에 대한 기본 중 기본 상식이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솔직히 그냥 나올 내용입니다. 근데 여기저기 흩어진 정보들 또는 잘못된 정보들 걸러내고 취합하는 고생과 노력을 생각하면 이 가격에 내고 속성강의를 듣는게 맞습니다. 본인이 시간없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들으세요.

이번 강의 모두 수강한 후 수강평을 한번 더 남깁니다. 확실히 다른 분의 수강 소감과 마찬가지로 짐코딩님의 발음이 명료해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세밀하게 수강생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심정으로 강의를 준비하였다는 것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 강사로서의 기본 자질이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커리큘럼도 클로드 코드의 공식 문서를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에 기초를 중심으로 하고 그 후 자기만의 기술들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웹 프레임워크가 저는 강의에 나온 next.js 가 아닌 rails를 주력으로 배우고 있는데 강의 내용을 적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새롭게 나오는 클로드코드의 새로운 기능들을 놓치지 않고 추가해 주시니 수강을 마쳤는데도 여전히 이용하게 됩니다 . 감사합니다. ^^

거의 다 했는데 실습파일이 깨져보기도 하고, 엉성하게 복구돼서 다시 만들어보기도 하고, build가 안돼서 커서가 고쳐주는데 며칠해서도 고치질 못해서 결국 포기하고 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네요 답답하기도 했지만 언어를 전혀 모르는지라 계속 요청만 했었어요 그 시간들이 조금은 아깝기도 하지만, 이번에 무언가를 해보게된 경험은 참 좋았습니다! 평소 AI로 이것저것 기획하고, 만들어보는것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선뜻 제가 직접 해본적은 없었거든요. 막연히 해보고싶다라고 생각만 했던거같아요. 근데 우연히 이 챌린지를 알게되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응용을 하기엔 사실 제 이해력이 부족한건진 모르겠지만 제 프로젝트로 하려면 어떻게 프롬프트를 바꿔야할지 모르겠어서 다 GPT의 도움을 받았네요. 그래도 초짜가 언어부터 공부하고 했으면 흥미를 쉽게 잃었을텐데 뭐라도 결과물이 나온다는게 흥미를 그래도 덜 잃게 만들어주는것같아 좋네요

tdd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잘 안올 때 참고하기 좋은 것 같아요. 강사님은 어떤 식으로 진행하시는지 보면서 따라 실습하면서 감 잡기도 좋고 어떤 부분들을 더 공부해봐야할지 생각하기도 좋은 강의인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듣기에는 좋습니다만 추후 k6+InfluxDB+Grafana에 대해 DB만들때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지까지 총괄적으로 자세히 다뤄주는 강의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될때마다 하나하나 찾아보느라고 좀 힘들었네요ㅎㅎ

저는 비전공자로서, 부트캠프 막차타고 중견기업에 취업한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3년전 코테를 안보는 곳으로 운좋게 취업에 성공해서, 지금은 좀 더 개발자 커리어를 높이고자, 이직 준비하려고 킬링캠프 9기로 수업을 들었는데요. 이 강의는 제가 코딩테스트를 다시 열심히 준비할 수 있게하는 동기가 된 강의입니다. 코테를 준비할 때 내가 지금 어떤게 부족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차 막막했고, 명확한 준비 방향도 잡지 못할 때 선생님을 만나서, 이 강의를 듣고 어떻게 열심히 준비 할지를 알게 되었고, 2달 과정 몰입한다면 2달안에 목표하고자 하는 기업 코테가 풀리는 기적이 일어나는 강의입니다. (제 기준으로 손도 못대던 곳들) 킬링캠프 3주차 때, 기업 코테를 본 경험이 있는데, 문제를 보자마자 어떤 유형으로 풀어야하는지 떠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 마음속으로 정말 감사했었습니다,. 자료 퀄리티도 좋고, 알려주시는 방법들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저처럼 준비 안된 분들도 들으시면 한 층 성장하실거에요! 코테로 인해 좌절했던 시절이 지나고 원하는 기업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과 소망을 갖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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