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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내용도 좋고 강사님도 친절하신데 제이쿼리로 쓰여있다는거 딱 하나떄문에 원리만 훑어보려고 하다가도 시간잡아먹고 예제랑 비교하면서 만들어보려해도 복붙해서 실행도 안되니(제이쿼리없어서) 불편한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ㅎ; (스크립트가 어렵게 짜였다는 뜻은 아닙니다 ㅎ) 수강평이나 질문들도 그렇고 초급자 대상으로 하는 강의인데 제이쿼리때문에 불만족스러워하시는분들 적지 않은거같은데...강사님 실력이 출중하시다보니 초보자들이 어떤부분에서 헤메는지는 잘 모르시는거같습니다 강의내용은 좋으니 공부하다가 구현에서 막히면 이론적인 부분만 우선 이해하는게 맞는 수강법인거같네요 +솔직히 css작성하신것도 가로로 길~~게 쓰셔서 보기 너무불편했어요
해당 강의를 다 듣고 복습용으로 블로그에 글을 적고 있다가 내가 이걸 왜 적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좋은 강의고 보면서 오 이렇구나 라고 몇번이나 생각이나 들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기술을 이해한다는 건 직접 써보면서 이런게 필요한데 라고 생각했을 때 그 기술을 떠 올리곤 아! 이게 이럴때 쓰라고 있는 구나 라고 자각하고 썻을 때라고 생각한다. 나는 해당강의를 100프로 다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강의를 본거지 해당 기술을 써본게 아니니까. 해당 기술을 바로 응용해서 토이프로젝트라던가 뭔가를 만드는게 아니니까. 스프링 혹은 부트를 이용해서 당장 무언가를 만들어야한다고 할때 해당 강의를 추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 있다보면 스프링이 어떻게 나오게 됬나에 대한 예제 이런 기능은 왜 나오게 됬나에 대한 꼼꼼한 예제를 본다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나 또한 내가 맨날 쓰던 필드주입이 이래서 좋지 않구나 싱글톤객체는 상태를 유지하게 설계하면 안되는구나 등을 보면서 감탄했다. 언젠가 내가 코딩을 하면서 아 이런게 필요한데... 할때 다시 한번 이 강의를 보고 아! 이게 이거구나 라고 알아차릴 수있을꺼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해당 강의를 본다고 토이프로젝트 하나 뚝딱 만들수 있는 건 아니지만 스프링 개발자로써 한발짝 나아가려면 필히 봐야될 강의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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