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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JPA부터 시작해 스프링 로드맵도 달리고있습니다. 처음부터 김영한 강사님을 알았다면 실무에서 제 삽질시간도 많이 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것 처럼 뼈대를 알고 살을 붙이는것과 일단 필요해서 구글링으로 붙여보고 떼보고 하면서 개발하는것은 쌓이는 속도가 다르니까요 헝헝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원치않더라도 강제? 야생형 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남은 강의들도 정주행 할 생각이고 틈틈히 예전 강의들도 필요하면 리마인드 해 나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디테일이 아니라 특정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고, 그 기능이 돌아가는 원리를 대강 이해하며,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를 알고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후에 상황에서 해당 도구를 적절하게 조합해서 맞춰가며 디테일은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찾아가는게 가장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강의는 기술활용에만 초점이 맞춰져있지 해당 기술의 원리나 문맥을 잘 짚어주는데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는 개발자로써 필요한 도구를 적절히 준비상태로 챙기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마스터를 만들진 않지만 마스터가 되어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느껴집니다. 실무자에게도 많은 생각할 점을 주지만, 처음 시작하시는분들에게도 탄탄한 기초가 되어줄 강의라 생각합니다. 남은 커리큘럼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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