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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내용을 요점만 쉽게 설명해 주세요! 스프링 여러번 사용해 보기도 했고 구글엣 스프링 기본원리 같은 것도 검색해서 공부한 적도 있었지만 이제서야 web.xml 파일이 하는 일이 뭐고 서블릿이 뭐고 그 요상한 설정파일들이 뭐하는 거였는지 이해가 가네요 ㅎㅎㅎ!!! 학생뿐만 아니라 초보 개발자에게도 넘 좋은 강의입니다.

전 코드를 먼저 배웠는데 선생님 설명을 들으니까 그동안 고민되고 걱정했던 부분들이 해소되어서 좋습니다

SQL의 가장 기초부분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기에는 가장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예 SQL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에는 다소 진도가 빠르긴하지만, 기초 책 한번 훑고 난 사람이 수강하기에는 좋았습니다.

딥러닝 공부하려고 선형대수를 처음 봤는데 강의 듣기 이전에는 다른 책도 보고 다른 강의도 들어보려고 시도 했지만 너무 어렵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ㅠㅠ 마침 우연히 이 강의를 알게 되어 들었는데 선형대수를 처음 접하는데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쉬웠고 도움 많이 됐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

개인적으로 이 강의를 듣게된 이유는 테스트 코드, TDD(+ 스프링에 대한 약간 복습)에 관한 부분이였고, 아직 30% 정도밖에 듣지 않았지만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혼자서 hello, world수준의 간단한 게시판을 만듬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진행되니 어디서 에러가 난건지.. 무슨 코드를 고쳐야하는지 너무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테스트코드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지만 막상 "아직은 스프링이나 자바도 잘 모르니까.." 라는 생각에 미루어 두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기선님의 유튜브 영상에서 "나는 테스트하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라고 생각하고, 이런 코드를 짜는 사람이 좋은 개발자라고 생각한다" 라는 5분짜리 짧은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영상을 보니 제가 전에 했던 좋은 코드에 대한 고민이 조금은 구체적이게 되었습니다. 항상 코드를 짜면서 내 코드가 로직은 어떻게 돌아가는데 분명히 ‘좋은 코드’는 아닐거라는 의문을 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코드란 뭘까?라는 생각을 하며 자료를 찾다 클린 코드라는 책을 읽었지만 아직도 저에겐 ‘좋은 코드’라는 말이 너무 추상적이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기선님의 말씀덕에 저에게 ‘좋은 코드’가 ‘테스트하기 좋은 코드’라는 말로 더 구체적이게 다가오고 공부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감을 잡게 되었습니다. 가끔 수강후기에 ‘스프링 XX 강의인지 TDD 강의인지 모르겠다’’ 이런 비판이 올라오기는 하지만 제 입장에선 스프링도 익히고 TDD까지 익히고 있는 강의가 너무 소중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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