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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말 길었네요. 드디어 스프링의 3대 기술중 하나인 AOP를 이해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마치 C언어의 포인터 처럼 저한테는 난공불락(?) 의 기술 같았거든요. 이번에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정도로 AOP 를 쉽게 가르쳐 주는 강의나 책은 아마 없을거 같습니다. 스프링을 본격적으로 알고 싶으신 분은 꼭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영한님께 감사 인사로 저의 스프링 개발자 도전기를 쓰려고 합니다. ==============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할 때는 처음에 정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중략)... 우선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발 공부는 특히 모든 것을 실행해보고, 코딩해봐야 합니다. 책만 읽고 강의만 듣기만 해서는 절대 자기것이 안됩니다. 공부는 평일 3~4시간, 주말 8시간씩 꾸준하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2020년 10월. 지금까지 python 개발자로 지내면서 제 커리어에 한계상황임을 인정하고 Spring 백엔드 쪽으로 커리어를 틀고 싶다고 영한님께 조언을 구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 때 영한님께 위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조금은 충격이었고, 많은 각오가 필요하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연차로 보면 이미 시니어 레벨로 접어든 상황이고, 어중간하게 java 에 대해 알고 있던 터라 도전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번번히 면접에서 낙방을 거듭했습니다. 작년 초 우아한 형제들의 면접에서 떨어졌을 땐 거의 1달 반 공부가 잘 안되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영한님이 말한대로 3~4시간은 현실적으로는 어려웠지만 그 중 절반정도라도 하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사실 면접 중에서 여기 강의 내용이 자주 나온 건 아니었지만 영한님이 다루시는 강의 내용 덕에 더 깊게 백엔드 기술을 보는 눈이 길러진 것이 제일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훨씬 높은 기준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도 말이죠. (강의에서 파생되는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던 거 같습니다.) 저의 노력이 통했는지... 올해 3월 말에 네카라쿠배 중 한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 자신은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정말 길었던 1년 반의 준비기간이 끝나고 기회가 주어지니 설레기도 하고, 조금 걱정도 됩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저도 새로운 자리에 적응될때 쯤 직접 감사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영한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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