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399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정말이지 집중안되는군요. 아래 brianjune 님 평가글 봤다면 신청안했을 텐데.... 한숨소리와 기침소리, 물내려가는 소리... 도저히 집중안되어서 볼 수가 없어요. 강의 내용도... 도움되는 분들에 "Electron과 NodeJS에 대한 지식이 없으신 분들"라고 되어 있지만 적어도 NodeJS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들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개발툴도... 중요한건 아니지만 webstorm 을 사용하시는데 없는 사람들은요? 없는 사람들을 위해 콘솔에서의 세팅 방법이라도 설명을 해주셔야... 환불 하고 싶지만 진도율 10%라서 환불도 안되네요...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고, 사례로 직접 보여주셔서 무리뭉실하게 추측하면서 이해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현실적이고 직접적인게 저에겐 엄청 도움이 되었습니다. 빨리 소화하고 싶어서 2번이나 봤어요. 너무 도움이 되는 강의 만들어주셔서 진짜 감사드려요! 그리고 질문은 지원하는 회사에 티타임을 요청하셨다는데, 요청한 후 만나셔서 주로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는지 여쭤보아도 될까요? 저는 커뮤니티에서 알게된 분이 있었는데, 그 분이 커뮤니티 단톡방에 회사 채용공고를 올리셔서, 마침 저도 관심이 가는 공고라, 회사 홈페이지, 기사들도 살펴본 후 추가로 궁금했던 점을 정리해서, 그 회사 담당자분에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사전에 제 소개하고, 관심있는데 질문 드려도 괜찮으신지, 물어본 후 괜찮다 답변을 받음) 근데 그 이후 답변을 못받아서 ㅎㅎ 제가 실례되는 질문을 한건가, 고민스러워졌습니다. 그 분께 했던 질문은 홈페이지에 나오지 않은 회사의 핵심가치가 뭔지(기사에서 발견하였으나 맞는지 확인차 여쭤본다 설명함), 팀의 역할이 뭔지, JD에 언급된 업무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실제 팀에서 하시는지, 회사 문화가 이렇다는데(부러웠던 문화) 실제 정말 그런 문화가 정착이 되었는지, 를 물어보았습니다. 근데 실제 업무 활동이 뭔지 직접적으로 묻는게 실례인가? 미디어로 노출된 문화가 진짜인지 묻는게 실례인가 싶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실제 워니님은 티타임때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
현업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선임 개발자가 없는 환경인지라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 처럼 모르는게 있을 때 마다 구글링해서 찾아보면서 개발을 해왔습니다. 개발을 할 때 마다 맞는 방향으로 가고있는 것인지 항상 의문이 들었는데, 강의를 통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올바른 객체지향과 스프링의 본질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코드를 보는 (특히 역할과 구현을 분리하는) 눈이 성장했다는 느낌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유지보수중인 어플리케이션에서 리펙터링해야할 부분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로드맵을 따라 가야 할 길이 멀지만 고단함 보다 한 강의 한 강의 들을 때마다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강의도 감사히 청취하겠습니다.
최근 Hot 한 강의
-
김영한의 실전 자바 - 기본편
-
인프런과 함께하는 2026 말 달리자 완강챌린지 - 절반만 완주해도 성공!
-
AI 다루는 백엔드 설계 기본 - SpringBoot SNS 편
-
네이버 면접관이 사용하는 초저지연 및 메시징 분산 시스템 NATS
-
[인프런어워드 베스트셀러] 코딩 없이 AI 자동화 전문가가 되는 법, n8n 완벽 가이드
-
Claude Code를 직접 만들며 배우는 Kotlin AI 에이전트 개발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with 커서 AI)
-
한 입 크기로 잘라 먹는 리액트(React.js) : 기초부터 실전까지
-
네이버 면접관이 알려주는 실시간 초저지연 Apache Flink
-
2시간 만에 AI로 애드센스 수익형 웹사이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