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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안아까워요? 지금 속해있는 캠프에서 꽤나 자주 들었던 말입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늘하는말이 "제수준에서는 1도안아까워요, 오히려 싸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해왔습니다 비전공자이고 ios코드를 보면서 따라할수는있지만 조금만 복잡해지거나 모르는 문법이 나오면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 머릿속에 있는 무언가를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문법강의를 들으면 좋은점이 있나요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여럿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정말많은 ios개발자들 사이에서 캠프를 진행하고있는데 똑같은 구현을 문법을 알면 더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코드들이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법공부를 하고 늘 드는 생각은 "이 코드 마음에 안드는데 어떻게하면 더 잘짤수있을까?"였습니다. 그리고 문법강의에서 들을 내용들로 하나하나 맞춰가다보면 조금씩 나아지는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문법강의를 듣는다고 강의만 듣는다고 실력이 늘까요? 아니요 절대아닙니다. 오히려 아는건 많아졌지만 내 코드에는 if문만 주구장창 있는걸보면 내가 왜 그렇게 머리를 싸매고 공부했나 싶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아진다는걸 저의 일주일전, 이주일전 코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슬럼프를 겪었을때 같이 하던 팀원이 "코드가 역시 배운티가 나네요" 라는 말한마디에 열정이 다시 생겼고 슬럼프아닌 슬럼프를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앨런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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