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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도 좋고, 설명도 좋습니다. 실습위주입니다.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부분을 커버하는 실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보면서 반복하면, 플러터에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스프링을 쓴다길래, 나도 한 번 해보자 해서 무작정 스프링 문서 보면서 했다가 포기를 한 번 했었습니다. 다시 하려니 그 거대한 스프링에 대해 막막하고 무서웠던 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 강의를 보게 됐는데 스프링이 단순하게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게 아닌 좋은 객체 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도와주는 도구인 걸 인식한 후로 강의를 술술 보게 되고 무엇보다 스프링을 무섭게 느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끝내고 나니 당장이라도 스프링으로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거대한 스프링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셨던 분들은 입문, 기본 편을 보시면 더 이상 거부감이 들지 않을 거예요. 앞으로 남은 강의들이 기대되고 전부 완강할 생각입니다. 이런 멋진 강의를 만들어주신 김영한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핵심 내용이 전부 담겨있어서 좋았고 입문용으로 보기에 알맞은 강의입니다! 하지만 더 배우고 나서 다시 보니까 또 새로 깨닫는게 있는 강의라 좋은 것 같습니다.

백준 문제 풀다가 어려움이 많아서 이 강의도 듣게 됐습니다. 초반에는 간단한 문제들이 있어서 기초 다지는 마음으로 하다가 후반부 갈 수록 너무 어려워서 문제 당 1,2시간 이상 쓴 적도 정말 많았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풀어내고 강의 들으면서 확실히 뭔가 실력이 쌓이는 느낌이 듭니다. 강의 하실 때 알고리즘 설명 자세히 해주시고 코드 설명 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혹여나 아무리 생각해도 못푼 문제가 있으면 알고리즘 설명만 듣고 코드는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는 C++을 공부하면서 이 강의를 듣게 됐는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클래스)에 관한 코딩 내용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강의 중간에 struct구조를 쓰시는걸 보고 저는 그걸 class로 좀 더 활용해서 연습하긴 했지만, 이 부분도 같이 좀 더 파고 들었음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C++의 장점이니까요. 그래도 알고리즘 배우는 강의로 너무 좋았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후속 강의가 나왔길래 그것도 들을 예정입니다!!

강의 내용이 실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 카프카에 대해 공부를 조금 한 적이 있었는데 공부를 좀 한 상태에서 들은 입장에서, 배운 것들을 정리하는 관점에서도 좋고, 실무와 관련한 살을 보태는 데에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블렌더가 어떤 툴인지 궁금해서 강의 들어봤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기초 툴 강의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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