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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짝깔짝이라도 나에게 학습 긴장감을 불어넣는 챌린지였다. 아침에는 향로님의 바나나 코스프레를 보며 신체의 긴장을 풀어줬다면, 이제는 이를 발판 삼아 하루의 남은 시간에 학습으로 불태우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이런 챌린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드디어 완강!! 이번 중급2편도 정말 잘 들었습니다 이번엔 개인적으로 엄청 길었고 어려웠다고 느꼈지만 그만큼 자바의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있는 것 같았고 지식도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공부할 때보다 더 코딩과 자바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흥미를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이 뒤에 있는 고급1, 2편도 아마 좀 어려울 것 같지만... 내일 딱 하루만 쉬고 다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ㅋㅋㅋ 영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프론트엔드 2년차 개발자입니다. 풀스택을 도전해보고 싶어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원했던 강의의 느낌에 딱 맞았고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분들에게도 아주 추천하고 싶은 강의였습니다. 이 강의는 기본기를 확실히 다져가면서 올라가기 정말 좋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강의에서는 배열을 설명할 때, 그냥 이런 배열이 있다고 개념만 설명하고 빠르게 넘어갑니다. 그래서 듣는 순간에는 "아 그렇구나" 싶다가도 막상 그걸 써야 하는 순간에는 초기화부터 사용까지 자잘한 문법이 손에 안 익어서 엄청 고생을 했습니다. 반면 이 강의는 그런 개념들을 잘 설명해줍니다. 엄청 과하지도 않고, 필요성, 개념, 사용방법 정도로 딱 실무에 맞았습니다. 내용이라는 게, 너무 빠르게 넘어가면, 어느 순간에 듣는 사람이 따라가지 못하고 좌절하고, 너무 느리거나 깊으면 듣기 힘들어지는데, 이 강의는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가면 어떤 개념의 필요를 고민하고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손에 익을 때까지 쳐보고 문제로 약간 응용도 해보고, 마지막에 정리도 해주고 완벽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강의라는 게, 이 분꺼 저 분꺼 필요한 걸 골라가며 듣기보단, 자바, 스프링 처럼 거대한 항목은 한 강의자의 로드맵을 따라가며 다지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 로드맵이 있는 이 강의를 골랐습니다. 한 가지 부탁드릴만한 건 강의에서 쓰는 IDE 관련 내용들도 강의 자료에 "참고" 정도로 넣어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내용들을 빠르게 들어가며 넘기다 보면 인텔리제이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유용한 단축키들을 놓칠 뻔한 경우들이 좀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분들은 이런 경우가 없겠지만, 저처럼 다른 분야를 하다가 이걸 들으러 오는 분들은 아마 비슷한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라클 내가 아는 문법 정확히 이해하고 정리하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예제도 친숙하다보니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노트 기능 이용하면서 보다보니 연습도 잘 되네요.

Deposition공정 원리, 장비, 그리고 공정엔지니어로서 주로 고려해야할 포인트와 공정 조건 등에 대해 현업 엔지니어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취업 전략 및 경험 정리 과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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