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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78
평균평점 4.4
깔짝깔짝이라도 나에게 학습 긴장감을 불어넣는 챌린지였다. 아침에는 향로님의 바나나 코스프레를 보며 신체의 긴장을 풀어줬다면, 이제는 이를 발판 삼아 하루의 남은 시간에 학습으로 불태우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이런 챌린지 많이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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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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