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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스레드는 이해하기 어렵군요ㅠㅠ 복습을 확실하게 해야할거 같습니당 동기화까지 공부하고 고급 2편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하하.. 솔직히 아직까진 잘 모르겠어서 시간 날때마다 복습하려구요 주화입마에 빠진거 같기도하고요 ㅋㅋㅋ 항상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런투커서와 컨디셔널브레이크포인트는 유용했습니다. 디버깅을 처음 배우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강의입니다.

로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기본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예제가 shortUrl 로직 하나에 집중되어 있어서, 실무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케이스나 실제 경험에서 나온 인사이트, 그리고 bad practice 사례까지 함께 다뤄졌다면 더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약 6년 7개월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었습니다. 공백기는 현재 거의 9개월 정도 되어 가는 것 같아요. 디자인 회사를 다닐 때 늘 근거 있는 사고 과정을 담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었는데, 회사 내부에서는 당장 일을 해치우느라 바쁘고, 그런 부분을 기대하기 힘들었습니다. 이 챌린지를 하면서 전체적인 상황과 문제, 그리고 해결까지의 사고 과정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 그 과정에서 프로젝트에 책임감과 애정도 많이 생겼고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피드백은 문제 정의를 하는 방법 중에 5why에 대한 것과 성과를 측정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5why를 어렴풋 지나가듯이 배웠던 기억은 나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었었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현상과 문제정의를 구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성과를 비용적, 정성적, 시간 관리적, 효율성 측면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특히 팀원들과 모여서 서로 피드백을 주고 프로젝트에 대해 질의응답을 주고받을 때 좋았습니다. 다른 팀원의 프로젝트에 궁금한 것도 생겼고, 질문하는 것도 배웠고, 또 팀원에게 배울 점도 많아서 더 빨리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챌린지가 끝나고 나면 배운 방법들을 다른 프로젝트에 적용해서 갈고 닦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올 다른 프로젝트들도요. 이직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본 경험이 없어서 막연하신 분, 회사 내에서 근거있는, 혹은 데이터 드리븐하게 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건지 막막하신 분들한테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열심히 강의해 주시고 조언해 주신 코치님, 그리고 열정적인 팀원분들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엔드 부트캠프에서 웹 서비스 팀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는데 문제가 생겼을 때 왜 문제가 생겼는지, 특히 의존성 에러가 생겼을 때 조교님에게 피드백을 들어도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는데 스프링의 기본편을 듣고나니 그때 제가 기초가 부족했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이제서야 이 강의를 들었다는게 두고두고 아쉽네요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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