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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3학년애 재학중입니다. 평소에 아날로그 회로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진로를 그쪽으로 잡고 싶어서 해당 강의를 찾아 수강했습니다. 강사님이 아날로그 회로 기본 개념부터 OP-AMP 동작 원리와 활용까지 이해하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실제 회로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당 강의가 저 처럼 아날로그회로에 관심이 있거나 진로가 관련된 분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체계적으로 배운다는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세세한 부분,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들을 전부 설명해 주시니 초보라도 매우 크게 도움이 됩니다.(물론 따라갈려니 나름 조금씩 공부도 해야하는데... 이게 좋은것 같아요) 아무튼 업데이트도 꾸준히 해주시고 너무너무 추천 드립니다.!!!

내용도 참 편안하게 설명을 해주시는데, 전반적인 프롬프트 사용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되는 점이 더욱 좋습니다. 열심히 끝까지 들을게요! ----- 이제는 반 정도 들은 것 같습니다. 부디 다른 분들께서는, 저처럼 뭔가를 해보고 싶어서 강의 초반에 이것 저것 삽질을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하시더라도 프로젝트 2 진행 즈음에 하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 정말... 많은 토큰을 낭비하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다시 한 번 짐코딩님께 감사드립니다. :)

강의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엔 예비 또는 저연차 개발자 대상일 것 같아 망설였지만, 개인적으로 얻은 게 많았습니다. 이 강의가 몇 년만 일찍 나왔더라면, 커리어 초반에 큰 도움이 되었을 거라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들은 어떤 강의보다 실무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고민들과 던져야 할 질문들이 잘 담겨 있었습니다. ‘생각하는 힘’이라는 주제처럼,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며, 어디서 trade-off가 발생하는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구사항 분석부터 다양한 선택지와 그 판단을 위한 맥락까지, 끊임없이 사고하게 만드는 흐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연차가 쌓였어도 여전히 고민되는 지점들이 많았기에 더 깊이 공감됐고, 이제는 선택지를 머릿속에서만 굴리는 게 아니라 실제 코드로 바꿔보며 판단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 했던 고민들이 자연스레 떠올랐고, 그 많은 고민들이 이 강의 안에 잘 압축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저 역시 더 많은 맥락과 더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이 강의는 그런 고민들을 농축해서 정리해준 느낌이었어요. 강의 중간중간 던져주신 생각거리들에 재민님의 생각이 살짝 얹힐 때마다, 그 흐름을 따라가며 제 사고의 패턴도 정리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재민님 유튜브에서 느꼈던 장점들이 강의에서는 예제 코드와 함께 더 깊이 있게 전달되어서 훨씬 좋았어요. 다음 심화 강의가 있다면 꼭 듣고 싶습니다.

이직 준비로 시간이 빠듯해 공부 → 실습의 균형이 아쉽지만, 영한님 강의 덕분에 토이 프로젝트와 GPT를 병행하며 “좋은 코드 vs. 멍청 코드”를 가려내고 분석하는 눈이 확실히 길렀습니다. 요즘 AI가 화두지만, 여전히 코드 검수와 최적화에는 사람의 역할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3D 설계를 하던 경험처럼 코딩도 큰 틀에서 작은 틀로 내려가는 탑다운 사고가 그대로 적용되더군요. 무엇보다 강의를 들을 때마다 혼자서도 함께 공부하는 기분이 들어 꾸준히 버틸 힘이 생겼습니다. 많은 분들의 수강평이 강사님께 힘이 되듯, 영한님 강의도 우리에게 삶을 버티게 하는 양분이 되고 있습니다. 감성 짙은 새벽, 한 잔의 하이볼과 함께 남기는 긴 후기지만 마음은 담겼습니다.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강의 초반에 파레토 법칙에 따라 가르치겠다고 선언하고, 정말 그렇게 강의합니다. 그래서 입문할 때 중요한 개념부터 우선 잘 익히고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느슨해졌던 나의 공부 계획을 다시 붙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챌린지였다. 혼자 할 때는 흐트러지기 쉬웠던 루틴이, 매일 정해진 목표와 기록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보다 일단 하자는 태도가 생겼고, 그게 꾸준함으로 연결됐다. 공부량보다도 공부에 대한 태도가 달라졌다는 점에서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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