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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A 기본편을 들으면서 살짝 긴가민가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로 만들어보면서 이를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ㅎㅎ 코딩하는 비중도 높다 보니 금방 완주할 것 같아요! 강의 마지막 부분에 머지가 머지에서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만 7년 이상 스프링 실무경력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강의 수강 후 느낀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토비의 스프링 책과 마찬가지로 많은 개발자가 이 강의를 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스프링을 공부하면서 토비의 스프링을 접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토비님도 알게 되었습니다. 토비의 스프링 책을 읽으려고 하면 주변 개발자들은 "토비의 스프링은 나중에 경력이 생기면 읽어라"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연히 주변 선임 개발자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을 거로 생각했고 결국 토비님의 책을 늦게 읽었습니다. 어느 책에서든 설명하는 기술적인 내용뿐 아니라, 개발하며 개발자가 문제를 직면했을 때 해결해 나가는 인사이트를 받았고, 책을 다 완독하고 나서 '내가 조금 더 일찍 책을 읽었으면 더 좋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토비의 스프링 부트도 책과 마찬가지로 기술적인 부분도 다루지만, 웹의 기본 원리도 강의에 포함되면서 초보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고, 정말 강의 구성을 섬세하게 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를 제시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 리팩터링 하면서 테스트 코드를 통해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해주는 과정이 너무 인상 깊었고, 강의 중에 궁금한 점이 생길때 즈음 CCTV로 저를 보고있으신가..? 싶을 정도로 딱 그 궁금한 점을 풀어주시는 부분, 나만의 스프링 부트를 만들어 나가면서 조금씩 '나만의'를 제거하며 스프링 부트로 변환해 가는 과정이 신기했습니다. "나만의"가 사라지면 사라질 수록 스프링 부트는 내 것이 되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발하면서 문제를 직면했을 때 동작을 확인하기 위해 Bean들간의 의존성이 어떻게 엮여있는지 파악 후 로직 확인을 하며 약간의 딥다이브를 하게 됩니다. 이때 의존성을 알기 위해서 Break-Point를 걸어서 확인하는데, 그 방법이 아니라 어떤 Bean이 올라왔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다른 개발자들 또한 딥다이브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 같습니다. 토비의 스프링을 읽고 나서 다음 책은 언제 나올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강의를 통해 토비님을 뵙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목소리와 목소리 톤 그리고 쉽게 흡수될 수 있도록 하는 섬세한 설명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주변 초보 개발자분들께도 강의를 추천하며 다음 강의도 정말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도사님 이번 강의도 역시 명강입니다. 다음으로 섹션에서 하시는 말씀들이 너무나 공감되고 좋습니다. 고급편도 2편까지 듣고 다시 한 번 들어봐야겠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 그럼 2편 수강평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최대한 낮은 눈높이로 공손히, 그리고 에둘러 촌철살인해주시니까 기분 나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가끔 너무 기본을 모른다고 지적 내지 타박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강의도 최대한 개념을 이해시키려고 하셔서 좋았습니다. 다음 스텝 강의도 제로초님꺼 들을 의향 있습니다.

JPA 로드맵을 마치게 되면서 영한님의 강의를 보기 전과 후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정말 많은 성장을 한 것 같습니다. 학교 수업으로 프로젝트를 스프링으로 만들면서 복습도 해보고 난관도 많이 겪었지만 그 때 마다 다시 영한님의 강의 이론편을 보면서 공부했었습니다. 분명 혼자 공부했으면 포기했겠지만 즐거운 강의 덕분에 웃으면서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로초님의 강의를 수강할 때마다 근본적으로 왜 이 강의를 들어야하고 강의에서 가르치고자 하는 의도와 핵심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면서 강의해주셔서 좋습니다.

백엔드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일과 병행하면서 듣느라, 계획했던 시간보다 좀 더 걸렸지만, 출퇴근 시간 + 주말을 활용하여, 이제 이번 수업도 완강하게 되네요. :) 한줄로 요약해보면, 너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그동안 내가 쓴 api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해선, 그저 스프링 아키텍처 관점에서만 보고, 네트워크 관점에서 바라보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네트워크까지 확장해서 바라보고, 환경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어떻게 짜는지 의미있게 고민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그동안 배운 수업 내용들을 토대로 개발팀에서 잘 고치지 못했던 고질적인 이슈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이번에는 https을 제대로 이해해보고자 '외워서 끝내는 SSL과 최소한의 암호기술'를 완강 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익한 강의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TTP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너무 쉽고 이해하기 좋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만족스럽고 다른 분들도 꼭 이 강의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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