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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부트 3.0.2에 그래들로 문제없이 들으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스프링부트 경험이 적다면 백기선님과 동일한 환경으로 세팅하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테스트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보며 다양한 테스트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섹션 0은 필수로 보시면 될 것 같고, 나머지 섹션들은 다양한 테스트 방법에 해당하니 필요할 때 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ArchUnit 부분은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코드 구조나 의존성을 테스트한다는걸 아예 생각도 못했던 부분인데, 팀에서 구조에 대한 규칙을 정한 뒤에 강제하는 느낌으로 테스트 코드로 만들어 활용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섹션이 바뀔 때 코드가 바뀐 부분을 설명해주시고 깃헙 링크도 있으니 보면 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강의 중에 이전 섹션코드를 직접 바꾸는걸 보여주셨으면 더 만족도가 높았을 것 같긴합니다. 전반적으로 기본적인 테스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생각치도 못한 테스트 방법들(코드 구조나 의존성 테스트, 카오스 엔지니어링)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강의는 코드를 잘 짜는 법을 가르쳐주는 강의가 아닌 더 나은 개발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강의입니다. 강의를 처음 들을 때는 해당 강의가 단순 스프링 부트가 왜 좋고, 이를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내부 구조를 이해하는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을 수록(특히 챕터10에서) 단순 스프링 뿐만 아니라 자신이 사용하는 기술에 대해서 이해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또한 어떠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해결해 나가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가르치시면서 또한 설득하시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이해하는 기술의 내부를 알게 되면 상황 판단에 있어 추론도 가능해지고 이는 내 코드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며 훨씬 빠른 속도로 개발이 가능해짐과 동시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어느 곳을 보아야 하며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게 됨을 알게 됩니다. 감히 토비 선생님의 강의 제작 의도를 유추해 보자면, 내부 구조를 뜯어보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진 개발자들이 능동적으로 내부 구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싶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거대한 프로젝트들도 결국 코드 조각들에 불과하며 내부를 들여다 보며 잘 만들어진 프로젝트들은 어떤 설계를 가졌고, 어떻게 코드를 짰는지 내가 사용하는 스택을 잘 이해하면 어떠한 선택들이 가능한지에 대해 거리낌 없이 살펴보며 배우고 적용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싶으셨던 게 아닐까 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다음 강의 즐거이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D
큰돌님 유튜브에서도 가끔 보고 현재 이 강의도 꽤 본 사람으로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서 남기자면, 완전히 초심자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리즘의 정말 기초적인 부분은 풀어보았다고 생각하시면(기초 100제나 백준 브론즈1이상 정도) 본인의 풀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강의이며 저도 처음에 별점 낮은 후기들을 보고 고민을 좀 하다가 신청하게 되었는데 예상한 느낌과 비슷하고 생각보다 업데이트도 자주해주시고 신경을 쓰시는게 느껴져서 만족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저도 실력이 많이 부족하기에 처음에는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기대했지만 결국 제가 시간 내서 도전해본 문제들은 해답이 되었고 꼭 완전한 제 방식은 아니었더라도 응용이 가능했습니다. 코드 설명이 자세한 느낌은 아니지만 그 과정을 풀어가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무리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더라도 본인이 직접 풀어보면서 이것저것 떠올려보고 안되면 강의를 보고 또 안되면 다른 사람의 풀이를 접근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이미 코딩테스트 강의로 유명하신 김태원님의 자바 알고리즘 기초도 들었었는데 똑같이 본인이 풀어보는 걸 많이 강조하곤 하십니다 그리고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 수인데 물론 백준에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선정된 문제를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에도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전한 시작 단계라면 내용이 아예 이해가 안될수도 있기 때문에 코드업 기초100제 혹은 백준 브론즈 1정도 달성 + 한 개 언어 문법 숙지 정도 되셨을 때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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