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3,062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유튜브 영상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백엔드 취업을 준비 중인데, 보통 기업에 지원할 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력서에는 수행했던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포트폴리오에서는 문제 상황과 해결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고민을 비교적 상세하게 작성해왔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이후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력서에도 문제 배경과 해결 과정, 고민 등을 함께 담아야 한다면,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동일한 내용이 일부 반복되더라도 더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방향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번이 2번째 챌린지 참여였어요🫡 연초 특수로 동기부여된 상태에서 진행해보았던 1월 챌린지로 완강을 이루고서 챌린지의 힘을 느끼고 3월에 다시 도전해보았어요. 매일 인증하는 미션이 상당히 빡셌고, 후반부에는 강의 듣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1~2주 동안은 강의보고 실습하면서 얻어갔던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 때 배웠던 것들을 실무에 적용하고 있어요! (문제는 이후로 기세가 꺽여 잘 쳐다보지 않고 있음) 체력의 한계와 회사 내 프로젝트 진행으로 이번년도 챌린지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지만 연말 연초에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참여해보려 합니다. 챌린지 형식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 점도 인프런 챌린지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아이디어를 고심하는 것도 상당한 에너지가 들텐데 항상 챌린지에 진심이신 운영진 두분께 감사드리며 돈길만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
최근 Hot 한 강의
-
How We Scaled Kimi K2.5 : 1조 파라미터 모델의 학습 비법 | GTC 2026 Keynote
-
진짜 바이브코딩 올인원 클래스: Claude Code 기초부터 런칭, 운영, 에이전트 자동화까지
-
AWS SAA-C03 자격증 벼락치기 - 딱 163문제로 2주만에 합격하기
-
블렌더 리부트 베이직: AI와 새로운 UI로 다시 시작하는 블렌더
-
[바이브 코딩 입문 강의]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
토비의 클린 스프링 - 도메인 모델 패턴과 헥사고날 아키텍처 Part 2
-
코덱스 참교육 - Codex 업무 자동화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
[VOD] 바이브코딩은 배우고 싶지만, 겉핥기는 싫은 당신에게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
AI 디자이너 입문: 이미지·영상 제작부터 자동화까지, ComfyUI + n8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