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406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깃을 명령어로 처음 배울때는 바로 덮었었는데 시각적으로 이해 할 수 있게끔 소스트리로 처음에 배우게 되니 확실히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로드맵 시작전에는 언제 저걸 다듣나 ..싶었는데.. 하루하루 듣다보니깐 욕심이 들어서 많이듣게 되네요!! 강의를 너무 잘해주셔서 수월하게 넘어가고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JPA강의 부터 spring까지 끝까지 다 왔네요..영한님 강의 덕분에 촌구석에서 si업무를 하면서 매일 야근에 시달리면서 일을 해왔는데 30살이 넘어서 서울로 올라오게 되어 네카라쿠배 정도의 회사는 아니어도 훨~씬 좋아진 환경에서 개발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비전공자라 주변에 개발자 인맥이 적습니다. 그래서 영한님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앞으로 실무적으로 좀 더 깊이 사용할 수 있는 강의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혼자 맨땅에 헤딩으로 언리얼을 공부해왔었기에 해당 강의를 통해 처음보는 다양한 소스와 기능들을 공부할 수 있었고, 개체들간의 의존성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공부 할 수 있어서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강의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당강의는 언리얼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강의는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잦은 코드 복붙과 어떤 함수나 소스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한 원리와 설명이 부족했다는 점, C++ 전문강의이라서 블루프린트의 사용방법 등 강의자료가 부족한 상태에서 마지막 "게임의 완성" 강의에서의 Player와 UI간의 상호작용 로직을 블루프린트로 작성해야한다는 여러 문제로 인하여 강의자체 난이도는 초급이나 이해하거나 활용하는 과정에서는 의도치 않게 초급이 아닌 중급으로 올라가버린 것 같습니다.

JPA 가 어떤 것인지 빠르게 파악할 때 매우 좋은 강의입니다. 보통 저는 포괄적인 지식을 먼저 익히고 실무에서 만나야하는 세부적인 내용들은 공식 레퍼런스를 참조하는데, 이 강의는 좋네요. 개인적으로 객체 조회가 단순해진다고 엔티티 매핑을 함부로 남발하지 말라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가 가능하게 해주는.. 정말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실세계와의 비유를 통해 큰 그림을 우선 머릿속에 잡을 수 있도록 한 뒤, 큰그림 -> 중간그림 -> 세부그림 순으로 계속 머리속에 때려박아줍니다. 모바일 개발자인데 지식이 얕아 지금까지 다른 사람이랑 얘기할 때 속으로 '세션 통신? HTTP? REST는 세션 통신이 아닌건가?;; 패킷.. 데이터 단위인건 알겠는데.. 학부때 듣긴 했는데 뭐였더라..?' 하고 있었는데 강의 듣고 이해가 되었읍니다... 네트워크 기초 강의는 모바일이나 클라 개발자들도 꼭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큰 도움이 됩니다. 이제 정리해둔 내용을 바탕으로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서 암기하고, 까먹으면 다시 읽어야겠어요. 심화편까지는.. 아직 주니어 모바일 개발자로서는 불필요할 것 같다 생각하여 이제 이 강의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HTTP 공부쪽으로 넘어가려 합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트랜젝션 전파 부분은 모르고 있으면 나중에 힘든 시간을 보낼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 항상 마지막에 선배 개발자로 조언해주시는 부분이 앞으로 공부함에 있어서 자극이 됩니다. 이번 강의도 잘 들었고, 다음 강의도 잘 듣겠습니다. ^^

플러터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의 들으면서 아쉬운 점이 많아서 길게 적었습니다. 요약 - 플러터로 앱을 만드는 강의로써는 훌륭하나, 플러터를 이해하는 데는 글쌔? ------------------------------------------------------ 전체 수강 평 flutter 코드를 짜시는 속도를 보니 관련된 작업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그에 비해 전체적인 프로젝트 설계 능력이나 경험, IT 지식 등이 다소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취준생분들이나 학생 분들이 듣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나,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개발자가 듣기에는 중간중간 개념설명이 잘못된 부분이나 프로젝트를 왜 이렇게 구성했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처음에는 질문하기를 통해 글을 남겼는데, 이거 계속 쓰면 강의 진도가 안 나갈 것 같아서 따로 메모하면서 그냥 강의를 넘겼네요. 일단 적은 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인증 과정 설명 중 token이나 session에 대한 이론 설명 부족 -> 이건 질문에 남김 - 프로젝트 구조를 가져가는 데 있어 자세한 설명 부족. 플러터에서 어떤 패턴들을 사용하는지 얘기를 좀 듣고 싶었는데 설명없이 repository 만들고 provider 만들고~ - 제공된 서버 API의 response 형식 안 맞음. 페이징을 하던 안하던 응답 모델이 동일해야 개발하기 편한데 페이징 있는 건 data로 한번 감싸서 내려주고, 아닌 건 그냥 쌩으로 내려주니, 이건 클라에서도 공통으로 관리할 수가 없어서 너모 불편한데,, - Dio 인터셉터 만들 때 '그냥 rule이에요~'라고 하면서 따라 하면 된다는 식의 설명, 전체적으로 네트워크 쪽이 설명이 미흡 - 중간중간 "oop를 아신다면 ,,"이라고 설명을 스킵하는 부분이 있는데, oop에 대한 개념이 아님에도 말하는 부분이 있음 - 네이밍이 전체적으로 안 맞음. 같은 이미지 URL필드도 imgUrl, imageUrl 두개 쓰임, user_model은 userModel로 camel로 사용하지만 username은 왜 userName으로 안 쓰는지 모르겠음 - 강의 후반으로 갈수록 같은 말을 반복하는 구간이 늘어남. 영상 편집 때문인 것 같은데 같은말 반복하는 구간도 있고.. 보는데 불편 - gorouter 챕터 이후 갑자기 UerMeRepository로 넘어감. 이전 강의에서 UserModel은 안만들었는데 생김. 강의가 빠진것 같음 ... 위와 같은 내용들 때문에 사실 강의를 듣는다기 보다는, 강의 처음 시작할때 무엇을 해볼까요~ 하면 강의 멈추고 직접 구현하고 비교하는 방식으로 강의를 봤는데요, 실제로 github이나 stackoverflow 등에서 본 레퍼런스 코드들이 훨신 깔끔하고 구조가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집필한 책도 구매해서 보았는데, 뭔가 큰 회사의 프로젝트를 경험한적이 없다는 느낌이 드네요.) 강의를 들으면서 수강평은 안남기는 편인데, 강의 도중에 이런 말을 너무 많이 해서 글을 쓰게 됬습니다. "이건 프로젝트, 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 코드와 다르게 짤수도 있어요" "이건 이렇게 할수 있지 않나요? 라고 하시면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등등 태클에 대해 방어적인 말들을 많이하시는데, 강의를 듣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부정적으로 들립니다.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다양한 예를 설명하면서 이런방법 저런방법이 있다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해서 이런 말을 하는것처럼 보이거든요. 차라리 언급은 안하셨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그리고 "돈주고 파는 강의이기 때문에 다 알려드립니다"라는 말도 많이 하시는데,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강의 들으면서 내부 코드 까보는데 더 시간 오래걸린것 같네요. 제가 생각하기에 '중급'이라면 내부적으로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까지 설명받길 기대하는데, 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그냥 있는거 가져다 쓰는 강의였습니다. 추후 강의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예시나 내부 로직등에 대한 설명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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