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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전용 카톡방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수강생들과 함께 소통하며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기대했는데, 실제로는 관리자의 일방향 공지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별 알림톡과의 차별점을 느끼기 어려웠고, 수강생 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소통 채널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강의였습니다. 많고 많은 기초 강의가 아니라 ES를 사용하면서 주의 깊게 알아야 하는 점들 위주로 남겨주었습니다. 강의 들었던 내용을 계속 기록해두고 한 번씩 다시 볼 정도로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다소 아쉬운 강의였습니다. 강의의 목적은 수강생이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강의는 강사님이 미리 압축 요약해둔 메모를 읽는 형태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이해가 어려웠고, 결국 공식 문서를 여러 번 찾아봐야 했습니다. 특히 Apache Flink와 Apache Spark의 차이점, 그리고 Sink 부분 설명에서 그런 점이 두드러졌습니다. 스크립트를 한 번 검토하셔서 스크립트만 읽었을 때도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는지 점검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애정 어린 피드백으로 보완점을 남깁니다) 강의의 다음과 같은 부분이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슬라이드에 "Spark is simpler for stateless or lightly workloads." 라고 적혀 있을 때, "스파크는 심플러하고 라이틀리 워크로드다" 처럼 단순히 문장을 읽고 넘어가기보다는 왜 그런지 설명이 조금 더 포함되면 좋겠습니다. 사실 다른 Spark 강의에서도 비슷한 인상을 받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의견을 남깁니다.

생생한 실제 사례를 상세하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성과를 발생한 사례와 반대로 이탈율이 높았던 사례도 알 수 있어 실제 서비스 운영 및 설계에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퍼널을 어떻게 구성하고 분석해서 전환율을 제고할 수 있을지 잘 배웠습니다. 이런 좋은 세미나를 공유해 주신 알라미, 데이터리안, 인프런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

혼자서 책보고 스터디 진행했다면 한달에 완주 하기 어려웠을거 같습니다. 챌린지 덕분에 스터디 완료 하였네요.^^ 혼자 스터디 하기에는 챌린지 추천합니다. 책에 조금 부실한 내용도 있었지만, 바이브 코더가 아닌 바이브 엔지니어가 될 수 있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특히 DB 성능 개선에 있어서 생각하지 못했었던 분석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강의를 듣지 않았었다면 성능 개선 방식이 애플리케이션 코드 단에서만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만족스러운 이력서를 만들어서 꼭 컨펌 받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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