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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완강 헀습니다. 국비 6개월 들으면서 사실 스프링 설정과 사용 방법만 가볍게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 했어서 정말 사용만 할 줄 알았는데, 강의 덕분에 스프링에 대해 자신감도 생기고, 면접에서도 스프링 관련 기술 면접에서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빈, 컨테이너, 프록시 객체 등 스프링의 전체적인 동작 원리와 왜 그렇게 설계되었는 지 등등 이론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이 추상적으로만 놓여 있던 이 DI 컨테이너 개념을 확실히 구체화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야생형 코스로 JPA와 부트 관련 강의를 마저 듣고, 다시 돌아와서 MVC와 고급편을 수강할 계획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필요 없고, 과한 추임새 너무 많이 사용. ex) 응? 그쳐? 이상한 음높낮이 이전 중고등학교때 유명한 인터넷 강사들 따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그런 어디서 들어본 추임새에 비해, 강의의 섬세함은 부족, 입문 ~ 초보 쪽은 매우 듣기 어려울 것.

Vue, Vuex, Vue Router 의 대한 기본 지식만 있다면 수강 하는데 있어 매우 훌륭한 강의 입니다. 기승전결이 잘 지켜지며 완벽하고, 단순히 구현에만 그치는게 아닌 요구사항 정리 부터 시작하여 실제 업무와 유사한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 됩니다. 아울러, 각 단계별로 브랜치가 잘 나뉘어져 있어 굳이 매번 따라치지 않아도 강의를 듣는데 문제가 없으며 영상 시간 또한 적절합니다.

처음 Spring Test관련된 내용을 찾아보니 대부분 mock이라는 것을 쓰고 @SpringTest였나 뭐 그런것들도 쓰고 여러 어노테이션을 쓰는 것을 보면서 와.. 이런식의 테스트가 의미가 있나? 어노테이션도 많고 빈에 선언된 주입을 다 셋팅해주는 어노테이션을 써가면서 하는게 맞나..? 널값을 토해내는 건 어떻게 셋팅하지? 하는 생각들이 많이 들어서 대체 다들 어떻게 테스트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강의들을 찾다가 mock, h2 없이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을 보고서 어?! 하고 들어왔는데 사실 처음엔 mock, h2 없이 테스트 하려면 추상화 엄청해야하고 그것도 결국 Fake클래스를 만들려면 귀찮은건 너무 너무 매한가지인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좀 있음. 이건 문제점이라기보단 테스트를 다 해야한다는 것이 귀찮은듯) 그리고 추상화가 너무 많이 이루어져있다보니 제 기존 프로젝트로 따라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거죠. 딱 레이어드 아키텍쳐 형식으로 진행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좋은 아키텍쳐, 좋은 테스트, 좋은 설계과정에 대한 설명 등을 들으며 아~ 그래서 다들 이렇게 만들었구나. 아~ 이런 방향성이 좋겠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참 좋은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단순히 테스트에 대해서만 알려주시는 것이 아닌 편하고 좋은 테스트를 위해 어떤 설계를 해야하는지까지 알 수 있어서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데, flutter로 앱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배우고 있습니다! 클래스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강사님이 알려주실 때, 순서가 체계적이어서 차근 차근 하나씩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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