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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강사님 덕분에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주변에도 엄청 강추하고 다닙니다 짱짱ㅉ아ㅉ아짜아짱짱 열심히 개발 공부하고 언젠가 김영한 개발자님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당

확실히 동작하는 로직이나 개념을 움직임으로 보니, 책으로보는거보다 덜 지루하고 이해도 잘 되는것같습니다! 심화도 달려보겠습니다~!! 강의 너무 좋습니다. ps) 하노이탑 팁 1) 가장 큰 원반위, 나머지 원반들을 큰 공이나 주머니안에 담겨져있는 이미지로 생각 2) 하노이 함수이름을 Move로 생각하기 하노이탑 강의에서 좀 해매다가, 남겨봅니다.

동적 쿼리 만드는 게 너무 편해졌습니다. 우리 팀장님한테도 마이바티스 그만 쓰고 Query DSL 쓰자고 제안하고 싶어요. 조회 쿼리 최적화는 JPA 2편에서 정리가 충분히 되었지만, count 쿼리 최적화에 대해 또 새로운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실무에서는 잘 안 쓰는 기능까지 상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실무에서는 save, 변경감지, delete 정도만 쓰거든요. 그리고 Auditing 정도? 스프링 데이터 JPA 기능만으로 조회까지 수행하는 건 조금 복잡합니다. 그런 점에서 해당 강의를 들었다면, Query DSL 편까지 같이 들어서 CQRS 적용까지 하는 걸 추천합니다.

일주일 동안 로드맵 달리면서 5개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성능최적화 편은 무조건 무조건 들어야 해요. 솔직히 1, 2, 4, 5번째 강의는 꼭 들어야만 하는 강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2번째 강의는 JPA 책으로 공부해도 충분합니다. 스프링 데이터 JPA 는 쉬워서 JPA 기초가 다져져 있다면 혼자 공부하거나 다른 로드맵인 스프링 부트의 DB 편만 봐도 충분합니다. QueryDSL 도 워낙 쉬워서 JPA 기초가 다져져 있고, 이게 뭔지만 알면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들으면 그만큼 값을 하는 강의이긴 하지만, 인생에서 필수인 강의는 아니라는 거죠. 하지만 성능최적화는 정말 살면서 꼭 들어야 하는, 아름다운 강의입니다. 실무에서 가지던 고민이 명쾌하게 해결되었고 많은 instinct 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김영한 님 강의가 유명해지면서 이 내용을 정리한(거의 그대로 베낀?) 블로그 포스트들도 제법 많이 있지만 그런 포스트들로는 내용이나 의도가 명확하게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성능최적화는 무조건 이 강의를 통해 분명하게 알고 자기 걸로 만들어야 합니다. 인프런의 모든 강의 중 딱 하나만 들어야 한다면 이 강의를 고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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