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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T 개발쪽으로는 비전공자 뿐만 아니라 1도 아는 없는 초보입니다. 관심이 있어서 파이썬 관련 수업을 듣고는 있지만 웹디자인, 프론트 앤드, 백 앤드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고 싶어도 무엇부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HTML, CSS 관련 수업부터 시작해보라는 조언으로 해당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사실 수업 속도가 실행하면서 따라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분량 자체는 함께 진행하면서 듣기에 무리없어 보이지만 하나하나 이런 기능이 어디에 있찌 찾아가며 수업을 들으니 10~15분 분량의 강의가 자체적으로 1시간으로 늘어나버리는 효과를 가져와서 관련 수업의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지금의 강의도 실습을 함께 하면서 듣고 있지는 않지만 한번 수업만 듣고, 두번째 따라하면서 듣고, 세번째 응용하면서 듣기에는 정말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듣지만 지루하지 않고 이런 것이 있구나 하며 듣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어서,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없을 지언정 반복해서 듣는다면 꼭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르게 포현하면 프로그램 개발, 웹 개발에 관해 어렵게 접근하지 않고 쉽게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 수업 커리큘럼이 있다면 유료라도 수강의사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컴공을 졸업했지만 C언어도 모르고, C++라는 언어도 처음 공부하는 뉴비입니다. 본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며, 저처럼 이 강의를 통해 처음으로 C++을 공부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되면 좋겠습니다. 1. 강의가 전반적으로 루즈합니다.(텐션도 그렇고 진도 나가는 것도 그럼) 잔잔하고 천천히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적절할 것 입니다. 2.개념적, 이론적 내용을 정말 많이 설명해주십니다. 여기서 "정말 많이"라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인데 세부적으로 말해주는 것은 좋으나 결국 처음 공부하는 "뉴비"에게는 이해가 많이 어렵습니다. 3.2번과 이어지는 내용인데, 개념과 이론은 정말 많이 알려주는데 어떻게 활용하는지 연습 시키는 부분은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전형적인 컴공 교수님 수업입니다.(비하하는 뉘앙스는 절대 아닙니다.) 제가 학부 1, 2 학년때 수업으로 배운 C, JAVA와 같은 강의 그 자체입니다. 이론, 개념적인건 너무 많이 배워서 머리 속이 복잡한데 이를 풀어내기 위해 도움이 되는 부분이나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은 없고 스스로 공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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