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니 살면서 무엇인가를 정말 끝까지 적어도 책이나 강의에서 나온 내용 만큼은 스스로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느낄 정도로 정독한게 있나싶은 생각도 드는 제가. 드디어 완주를 했네요. 회사에 입사해 몇 년 다니다 보니 업무에도 잘 적응하고 개발도 곧 잘 쳐내게 되니까 어느새 발전할 생각을 안하는 저였습니다. 무언가에 막히면 그냥 하던데로 구글링하고 또 제법 해결이 되니까 스프링부트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르는채 업무를 하고 있었는데, 문득 내가 정말로 아는게 대체 뭐지? 싶더라고요. 그래서 답답함의 갈증을 느껴 수강하게 되었는데, 강의내용은 뭐 당연히 너무 훌륭했고 이외에도 개발자로써의 가치관 같은 것도 배우게된 것 같습니다. 2번씩은 보면서 또 나름대로 정리까지 하다보니 꽤 오래걸렸는데, 섹션이 넘어갈수록 진짜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구나싶어서 조급해지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휘발되지않도록 반복해줘야겠죠. 목소리까지 좋은 명강의 중의 명강의 너무 맛있게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스프링6 강의도 일단 구매 완료)
돌이켜보니 살면서 무엇인가를 정말 끝까지 적어도 책이나 강의에서 나온 내용 만큼은 스스로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느낄 정도로 정독한게 있나싶은 생각도 드는 제가. 드디어 완주를 했네요. 회사에 입사해 몇 년 다니다 보니 업무에도 잘 적응하고 개발도 곧 잘 쳐내게 되니까 어느새 발전할 생각을 안하는 저였습니다. 무언가에 막히면 그냥 하던데로 구글링하고 또 제법 해결이 되니까 스프링부트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모르는채 업무를 하고 있었는데, 문득 내가 정말로 아는게 대체 뭐지? 싶더라고요. 그래서 답답함의 갈증을 느껴 수강하게 되었는데, 강의내용은 뭐 당연히 너무 훌륭했고 이외에도 개발자로써의 가치관 같은 것도 배우게된 것 같습니다. 2번씩은 보면서 또 나름대로 정리까지 하다보니 꽤 오래걸렸는데, 섹션이 넘어갈수록 진짜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구나싶어서 조급해지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휘발되지않도록 반복해줘야겠죠. 목소리까지 좋은 명강의 중의 명강의 너무 맛있게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스프링6 강의도 일단 구매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