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6,473개, 만족도 96.8%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3시간 정도로 머리 식히기 딱 좋은 시간이라 주말에 교양을 듣는 기분으로 보려고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 주니어 시절에 log4j, logback, slf4j 구분도 힘들고 어려워 설정하며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라 많은 개발자가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해서 봤습니다.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만한 내용을 이렇게 잘 정리해서 활용하고 모니터링 단계까지 스토리 방식으로 설명해주니 각각을 설명하는 다른 강의보다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마치 사수의 경험을 배우는 주니어의 입장으로 본다 생각하고 중간 중간 나오는 개발 팁을 보다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 .. 개발을 시작하신 분 ~ 모두 보세요 두 번 보세요 ^^ 로그는 가끔 여러분의 생명줄을 지켜줍니다. ( 가끔 끊기도 하지만 ... )
자바 로드맵 따라 쭉 듣고 자바 고급2편 이후에 이 스프링 입문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스프링 입문강의 수강평을 스프링 핵심원리 기본편, http웹기본지식, jpa활용1편, 스프링mvc1편 듣고나서 뒤늦게 작성하게 됐네요. 강의의 의도자체가 스프링의 개념이나 원리 전달보다는 스프링이 이렇게 쓰인다!! 는 스프링 소개가 목적이다 보니 공부하는 스타일이 모든 걸 하나하나 이해보려고 애쓰는 저의 성격상 이전 자바강의를 들었을 때보다 힘들었습니다. 원리는 이해가 안가지만 나름대로 동작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려고 애쓰면서 들었고 설명을 잘해주신 덕분에 그래도 나름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더라구요. 많은게 생소했지만 생소한만큼 또 스프링 시작할 때 꼭 필요한 강의이지 않나 싶습니다. 나중에 뭐를 하게 될지 모르고 뭐를 배울지 모르는 상태에서 원리부터 배우는건 인내가 필요하기도 하고, 가끔 답답함을 주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이렇게 미리 이런걸 배운다는 걸 알고 시작하면 원리를 공부할때도 입문강의에서 했던게 이거구나!, 원리가 이거였구나!를 깨달으면서 얻는 기쁨은 색다르고 얼른 다음걸 배우고 싶게 하는 욕구를 심어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자바강의를 들으면서 김영한님이 수도 없이 말씀하셨던 다형성 이야기를 스프링 강의 내내 들으면서 자바 강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기도 했네요. 그리고 자바고급편이었나 그땐 의존관계 주입이 정말 뜬구름 잡는 얘기 같았는데 스프링 강의를 듣고나니까 정말로 확 체감이 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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