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4,000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8회 시험 한 번에 합격하였습니다. 필기는 교재를 통해 독학하였지만, 실기는 독학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하나 생각을 하던 와중에 네이버 카페 '데이터 전문가 포럼'에서 퇴근 후 딴짓님의 강의를 많이 추천하였습니다. 파이썬에 대해 거의 몰랐던 제가 실기를 고득점으로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퇴근 후 딴짓님의 강의 덕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좋았던 점을 공유하겠습니다. [좋았던 점] 1. 베이스가 없었던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2. 시험에 대한 핵심 내용을 찝어주어, 불필요한 지식을 최소한으로 알려주십니다. 3. 문제 풀이 전략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십니다. [9회차 시험생에게 하고 싶은 말] 저 역시 파이썬에 대해 거의 모르는 상태로 입문하였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을실 때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 헷갈리는 내용이 당연히 나옵니다. 정답은 반복학습밖에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내용은 시험 밖의 내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믿고 끝까지 수강하시면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 합격 후기에서 비전공자 1주만 공부하고 합격했다, 2주만 공부하고 합격했다라는 글을 믿고 쉬엄쉬엄하면 안됩니다. 그분들은 해당 기간동안 엄청난 노력을 하였을 겁니다. 직장인이거나 대학생이신 경우, 적어도 1달 전부터는 꾸준하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Django강의를 듣고, 가격대비 강의 질에 만족해 여러 다른 관심 분야의 강의도 구입하게 된 학생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혼자서 Django 관련한 강의와 문서를 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Django에 대해 정확한 정리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확실히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각 챕터마다 부담되지 않는 강의 시간과 전달력, 공식 문서와 제작하신 PPT를 보며 설명해주시는 점, 영어로 된 PPT임에도 불구하고 하나 하나 설명을 다해주시는 점에서 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체계적인 로드맵 커리큘럼이었던 것 같네요. 조금 첨언을 하자면, 한국어 강의만 찾아 본 저로써는 이런 영어 PPT에조금 두려움을 있었습니다만, 개발자라면 영어로 된 공식문서, 스택오버플로우 레거시들을 참고하면서 개발 할 것이기 때문에 영어는 개발에 있어서의 필수불가결적인 요소라고 생각듭니다. 저는 이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반성하면서, 이 강의가 기점이 되어 영어 공부도 병행하면서 틈틈히 잘 따라가고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선생님 강의를 수강하면서 견해를 넓히고 이를 기반으로 네이버에 최근에 취업한 뉴비입니다.. ㅎㅎ 다른강의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아서, 이 강의도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CloudFront를 통한 CDN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낯설었고, 해당 강의를 수강한 후에 회사에서도 적용을 문의 드렸는데 이미 적용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실제 실무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좋은 주제의 강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이후 업데이트 될 Lambda에 대해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썬 문법만 알고 있었던 비전공자입니다. 1유형도 다 못들었는데 시험 전날이 다가와버려서 당일벼락치기로 코딩 없이 전부 듣고 갔습니다. 강사님의 강의력과 컨텐츠 덕분에 1,2유형을 다 맞아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3유형을 코딩을 안해보고 2배속으로 강의만 보고 가니 0점이네요. 시험은 끝났지만, 틈틈이 3유형 듣고 있습니다. 물론 벼락치기를 비추하지만, 막상 시험이 닥치더라도 이 강의만 있으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이번이 좀 쉽긴 했어요. 웬만하면 벼락치기 하지 마세요..) 게을러서 실천하진 못했지만, 체계적으로 수강하고 강사님께 피드백도 받으면서 지식을 쌓는다면 난이도에 상관없이 합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선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 지식의 선명도를 높여주는 강의] 주변 동료들에게 추천받는 책들에는 객체지향적 관점, 좋은 코드를 설계하는 방법 등이 쓰여있습니다. 책을보며 직접 읽고 배우기에는 무언가 겁이납니다. 그리고 이게 도대체 왜 "좋은" 코드인가? 하는 궁금증이 듭니다. 그렇다면 아주 잘 오셨습니다. 이 강의는 그런 부분이 잘 녹아있습니다. 이 강의는 그런 부분들을 잘 다루고 있으며, 이론을 실제 코드로 구현하는 방법까지 보여줍니다. 모든 인터넷 강의나 책들이 그렇듯 정답이 적혀있진 않습니다. 강의의 예시를 직접 짜보고 공부하고 추천받은 책들을 읽고난 후 이 강의를 다시 보신다면, 그 좋은 코드를 짜는 방법이 막연한 단계에서 다소 구체적인 이해의 단계까지는 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강의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나은 코드를 스스로 짤 수 있으려면 홀로설 수 있는 법 까지 스스로 나아가아 합니다. 이 강의는 모험을 기꺼이 하고싶은 사람에게 훌륭한 횃불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줄요약: 이 강의는 자기주도 학습의 기반을 제공하여, 개발자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최대한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무리 없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3학년으로 재학중인 하생인데 전에 수업에서 자바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은 경험이 있는 입장으로서 이 강의는 다시 한 번 복습하며 핵심 내용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입문편 완주와 동시에 앞으로의 시작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자바라는 언어가 저에게는 어렵지만 가장 흥미로운 언어라고 생각하며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마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김영한 강사님의 이야기와 강의를 들으며 더욱 성장하여 자바라는 언어가 저에게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귀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최근 Hot 한 강의
-
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 설계 2편, 실무에서 반드시 마주치는 9가지 설계 패턴
-
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레거시와 AI 활용편
-
AWS SAA-C03 자격증 벼락치기 - 딱 163문제로 2주만에 합격하기
-
AI 시대에 살아남기: Supabase로 백엔드 뚝딱!
-
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
한 입 크기로 잘라 먹는 리액트(React.js) : 기초부터 실전까지
-
[Rookiss AI Creative GameDev - Live] Unity Indie & UE5 Tech Lab (2026년 2월 반)
-
성장과 상금은 누구의 것? 인프런 3주 '서바이벌' 챌린지 : All or Nothing!
-
카카오 면접관이 알려주는 수억건의 Platform Data를 위한 MySQL
-
네이버 면접관이 사용하는 실시간 초저지연 Platform Apache F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