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86,463개, 만족도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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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유자님께서 상세 리뷰를 요청하셔서 남깁니다. 현업에서 테라폼으로 IaC 를 하는 니즈에 의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기본적인 테라폼에 대한 이해도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강의를 듣는 동안 테라폼 Docs 를 귀로 듣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조금 더 Exercising 한 강의 컨텐츠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 있습니다. 가령, AWS resource 로 tf 실습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이 경우 수강생의 비용이 강의료 외에 추가적으로 지불 됩니다. 때문에, 현업에서 많이 쓰는 테라폼 문법들 (모듈의 리소스를 여러 번 반복해서 생성하는 등...) 같은 경우 로컬 프로바이더로도 충분한 실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픈 소스의 Docs 를 읽는 것은 기본 소양이니, Docs 는 함께 보면서 이 강의를 들으면 이런 걸 더 확실하게 할 수 있어! 하는 점이 부족했지 않나 합니다. 강의의 금액 대비, 현업의 니즈를 충족하기엔 아주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더 좋은 강의를 위해 솔직하게 리뷰 드립니다.
설명의 대부분이 tts입니다. 강의 내내 톤이 일정해 듣는데 거부감이 심합니다. tts 특성상 json을 어떤 때는 '제이에스오앤' 어떤 때는 '선' 이라고 읽는 등 다른 많은 부분에서도 발음이 틀립니다. output_labels_path를 '아웃풋 밑줄 라벨스 밑줄' 이라고 말하는 tts 목소리에는 저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강의 내용도 전체적으로 부실하고 중복되는 내용들로 강의 시간을 부풀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도 아주 기초적인 부분만 겉핥기식으로 대충입니다. 수강평은 처음남겨보는데 이 수강평을 읽으신 분들이 부디 돈을 아껴서 더 질 좋은 강의 등 좋은 곳에 쓰셨으면 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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