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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8개월정도 일하다가 권고사직을 받고 백엔드개발자로 전향하고자 영한님의 강의를 듣고있는 수강생입니다. 현재 백엔드 개발을 준비한지는 6개월정도 되가는데요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사이드프로젝트도 해보는데 내가 과연 잘 할수있을까, 취직할 수 있을까에대한 고민이 많고 포기해야하나 마음도 많이 들지만 이번 강의 마지막에 영한님이 해주신 말씀 듣고 힘내서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현재 터널속에 있는기분이지만 그래도 강의를 듣거나 공부를 할때는 재밌어서 계속하게되네요 저도 뼈개발자겠죠?... ㅎㅎ.. 잘하는 개발자가 되서 영한님하고 커피한잔하는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매번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스프링 DB를 학습하면서 다양한 데이터 접근 기술들을 매우 간단하게 알려주셨다고 했지만, 이런 짧은 시간에 다른 곳보다 훨씬더 싶었습니다..ㅋㅋㅋ 저는 JPA랑 스프링 데이터 JPA랑 같은건줄 알았을 정도로 이렇게 배운적이 없었고.. Querydsl을 배웠을때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이딴걸 왜써! 이렇게만 생각했었는데 훨씬 편하게 동적쿼리를 작성할 수 있다는 사실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것이 강의차이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ㅠ 30대후반 신입 개발자로 취업 준비하는게 현실적인 벽에 매우 좌절감이 많이 쌓이고있었는데, 지식의 깊이가 나름대로 깊어지는 것 같아 자신감도 조금은 쌓이고 있네요 ㅎㅎ 혹시 몇가지 질문을 여쭙고 싶습니다 자바 강의 빼고 영한님 로드맵을 다 구매 해놓은 상태이며, 지금까지 강의는 블로그에 정리하면서 코드도 한번씩 쳐보고 이해하면서 수강해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DB2편을 들은 시점에서 말씀해주신 로드맵을 따라 야생형 로드맵인 스프링 부트와 JPA 실무 완전 정복 로드맵으로 넘어와서 정리하면서 학습하고 난 뒤 스프링부트와 스프링 고급편을 들으면서 실제 프로젝트를 하면서 정리한 내용을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정리는 해놨지만 이해는 100프로 되었지만 손에 익은것도아니고, 많은 양이라서 정리된 글을 다시보면 이해는 되는데, 막상 기억을 떠올려보면 잘 기억이 나질않아서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토이프로젝트느낌으로 먼저 적용을 해보고 그 이후 JPA완전 정복을 나가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자바에 대한 지식도 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영한님 자바 로드맵도 들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자바 기초 문법과 객체지향 개념은 어느정도 알고있다는 가정이라면 자바 강의를 어디부터 듣는게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리고자합니다. 너무 질문이 많아서 답변하시기 너무 힘드실 것 같아 죄송스러워서 꼭 답변 안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이미 양질의 강의만으로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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