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763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연차와 상관없이 들으시면 모든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공자 졸업생인데 너무 잘들었습니다. 기본편 다음 코스를 보니 중급1편이던데, 이 커리큘럼이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많이 쓰이는 내용인가요? 제가 알기론 컬렉션쪽(중급2편)은 확실히 스프링에서 많이 쓰이는 내용인거같애서 바로 2편으로 넘어갈려고 하는데, 꼭 1편 듣고서 2편으로 넘어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좋은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프링부트를 사용해본 적은 있어도 원리에 대해서는 사실 모르고 있었습니다. 인프런 강의를 찾아보다가 김영한님의 로드맵이 구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이 로드맵대로 가면 더 성장할 수 있어서 강의를 신청했었습니다.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굵직굵직하게 필요한 원리를 중심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강의와 별개로 실무에서 사용되는 스프링 기술과 원리를 정리한 책도 발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블루 영한님 감사합니다. 마지막 회차 강의에서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고 갑니다 ㅎㅎ.. 어릴 때는 루틴 만드는걸 혐오하다시피 기피했는데, 이제는 운동이나 기타 경험들로 저만의 루틴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전달해주시는 지식 뿐아니라 다른 지혜들도 많은 공감이 가네요 블루 셔츠가 잘어울리십니다

회사에서 테스트 코드 없이 개발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잘 못 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컸습니다. 매번 서비스를 직접 실행하며 테스트했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실수도 있었고, 테스트 코드의 필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테스트코드를 배우고 싶었지만 여러 강의에서는 대부분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의 이론적인 설명 뿐이어서 실제로 어떻게 테스트를 배워야 할지 터득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프런에서 강의를 접하고, 수강평이 좋아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강연자님께서는 단순한 테스트 코드 작성법을 넘어, 테스트를 위한 설계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존성 역전 원칙이라는 구현의 원리가 실제로 테스트에도 활용되고 설계와 연결되는지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를 토대로 강의에서 서비스 추상화, 아키텍처 개선, 테스트 작성으로 이어지는 전체 과정은 모든게 명확했습니다. 덕분에 테스트 작성법뿐만 아니라 좋은 설계까지 배울 수 있었고,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감사합니다! 대학생때부터 졸업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어려움을 느낀 네트워크였습니다. 어렵고 복잡한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냄으로써 정말 모르는사람의 입장에서도 차근차근 설명해서 뒤늦게나마 정리가됩니다. 물론 디테일한 내용들은 조금 헷갈리긴하지만 그래도 cs를 지금이라도 뒤늦게라도 차근차근 씹어먹도록하겠습니다.

많은 중요한 주제를 함께 다루므로 학습을 시작할 사람들에게 지평을 열어주기에는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Richardson 성숙도 모델처럼 중요한 부분에서 잘못된 설명을 하는 부분 등 아쉬운 부분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입문자가 구매하기 좋은 강의라는 점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바 기반 웹개발을 하나도 모른 채로, 그냥 토비 라는 이름을 보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의 차이도 모른 채로 수강했는데, 새로운 세계를 알게된 것 같네요. 막상 강의의 결론이 Spring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서... 저는 아마도 Spring강의를 또 수강하러 갈 것 같습니다. 귀한 내용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 국비지원에서 접했던 자바를 주먹구구식으로 3개의 프로젝트까지 했어도 너무 어렵기만 하고 이해도 안되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시 백엔드 개발자를 하기 위해서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찾아왔습니다. 이해부터 자세하게 시켜주시니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의지가 생깁니다. 잘 배워서 좋은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기회로 디지털 회로 설계 엔지니어로 취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취준생과 현업자 간의 격차가 꽤 컸었고 회사에서 업무를 하면서 매번 물어보고 찾아보고 공부하기에는 한계를 느꼈습니다. 스스로 공부한다고는 하지만 한계점이 분명하고 방향성도 불분명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던 와중에 삼코치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리보기 2개를 보고 디지털 회로 설계 및 이직에 대한 방향을 잡는 것으로도 큰 의의가 있겠다 싶어 결제를 하게 되었고 아직 섹션 2까지 밖에 듣지 않았지만 취준생 시절에도, 현업자 시절에도 접하기 힘든 정보들도 꽤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인상입니다. 꾸준히 듣고 실습도 해서 기초를 닦고 이직도 성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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