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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너무 좋습니다. 조금 자세하게 적어보면, 무엇보다도 쿠버네티스를 이해하면서 전체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인데, 저는 이게 이 강의의 어마어마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쿠버네티스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쿠버네티스의 각각의 기능들을 알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이 강의는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보여주고, 그 그림 속에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쿠버네티스의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각각의 기능들을 살펴보고, 경험에 기반한 사례를 듣고, 다시 복습하면서 익숙해지는 이 과정들이 앞으로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수업이 굉장한 밀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잘 천천히 들어보면 강사님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계속해서 복습하면 깊은 이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가장 감사했던 점은 프로그래밍이 '재밌다' 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강의 퀄리티야 다른 많은 분들이 보장할 정도로 훌륭하니 코멘트를 줄이겠습니다. 대신에 이 근본적이고 원초적인 깨달음은 어쩌면 제 인생의 방향을 바꿔놨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강의를 처음 듣기 시작한 것은 개발자 3년차에 이직을 준비하면서부터 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이 직업에 대해 돈벌이 수단 외에 어떤 의미도 찾지 못했습니다. 주어진 업무에 대해 내가 아는 만큼만 해결하는 그런 개발자였던 것 같아요. 선 퇴사 후 이직을 하며 냉철한 시장의 평가를 받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내가 개발자라는 직업을 너무 우습게 생각했구나, 꽤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들을 하며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첫 강의를 완강하고 좀 반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내용을 원리부터 깊이 체득하는 경험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여태 사용하던 기술들이 이러한 원리로 이루어졌구나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개발자들의 고민과 불편함을 해소하게 해준 스프링 부트가 사뭇 대단해보였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하나씩 완강해나가면서 마음 속에 어떤 불씨가 살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 개발을 좀 더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게 되더라구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니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때 해야 할 경험을 서른 무렵에 처음한거라 생각하니 좀 낯부끄럽지만요. 이직에 성공한 이후로도 선생님의 강의를 계속 듣고 있습니다. 여기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무에 적용하는 재미가 또 있더라구요. 가르침을 바탕으로 어제보다 오늘 더,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 개발자가 되보려 합니다. 그리고 이 감사한 마음 항상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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