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2,378개, 만족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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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로드맵의 끝까지왔네요. 아무도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곳에 제심경을 후기느낌으로 몇자적으면서 이 시간을 마무리하고싶습니다. 국비학원 수료후 느낀감정은 부족함과 막막함뿐이었습니다. 노베이스에 비전공이었기에 팀프로젝트를 끝내면서느낀건 후련함 시원함보단 학원이 내건 광고는 다 뻥이었구나 이분야에서 내가 바로서기는 쉬운일이아니겠구나 싶었습니다。 가장먼저 자격증을 따면 그 답답함이 좀 해소될줄알았어요。 학원에서 따놓으라는 정보처리기사와 제가특히 답답함을느꼈던 db쪽 자격증인 sqld를 연달아따고나서도 크게달라지는것은 없었습니다. 도대체 내수준으로 어딜가서 뭘하지 라는생각만 맴돌았습니다. 그러다가 강의를보면서 배워놓은걸 리마인드라도 하자는 가벼운마음으로 영환님 입문편강의를 접했고 머지않아 그간 배움이 얼마나협소했는지 깨닳았습니다.. 그뒤로 4개월의시간이흘렀습니다. 총 10편의강의를 수강했고 처음에는 매일꾸준히라도 하자는마음에 6시간씩의 학습량으로시작해서 나중가서는 (특히JPA입문부터 어려워지기시작해서)9시간 10시간까지 늘려나갔습니다. 학생일때도 자발적으로 시간을 늘려가면서 뭔가를 성취해본경험이 없었는데 신기하기도했습니다.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려버린이유는 국비수료때느낀, 이분야에서 도통 아무것도 못해낼것같은 결핍에서 절실하게 뭐라도 바로서고싶은 그런마음에서오는 처절함이 있었겠죠. 그런마음이 원동력이되어 매일매일 따라하고 정리하고 바로바로 써먹을수있을만큼 연마해봤습니다. 정말 다행인건 이렇게 개발자로서 성장할수있는플랫폼이 있고 또 옆에서 실시간으로 서포트해주고 채찍질해주는 AI가 있는시대여서 참 다행이다 감사하다 여겼습니다。 과정은 끝났지만 앞으로의 일도 막막하네요. 더많이 알게될수록 계속해서 더많은 배움이필요하다 절실히느껴집니다. 하지만 서블렛과 JSP정도까지 조금만져본 몇달전이랑은 차원이다른 그런 막연한자신감이 생긴 기분은들어요. 지금은 그때랑달리 뭐라도 어떻게 해볼수있는그런마음이 듭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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