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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강의만 벌써 6개째 구매한 사람입니다. 이번 강의는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 저도 좀 말성였지만 내용이 알차서 역시나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가격때문에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자신을 위한 투자다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영한님 강의는 말해뭐해 정말 최고입니다. 스레드 개념이 이해되지 좌절 했는데, 강사님의 강의를 보면서 "아, 그래서 그때 회사에서 그렇게 설명했구나!" 하고 깨닫게 되며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부끄럽지만, 3년차지만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걸 느껴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고 있습니다. 배워야 할 양은 많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잡히지 않아 마음은 조급하고 죄책감들어 울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강의평과 영한님이 남겨주신 댓글을 보며 힘을 얻었고, 강의 진도율에 따른 메시지?를 보면서 계속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공부가 쉽지는 않지만, 꾸준히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여담이지만, 가족들 얼굴보다 영한님 얼굴을 더 자주 봐서 그런지 이제 가족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

쉬운설명으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Jira 사용을 시작하는 초심자에게 매우 도움이되는 강의네요. 강사님 목소리가 정말 좋으셔서 듣기에도 편했어요.

역시 캡틴판교! 필요한 부분을 딱 짚어주는 군더더기 없는 설명에 강의 보충 자료도 풍부하고 집중하기 딱 좋은 강의 길이 등등 정말 완벽한 강의였습니다 (귀에 딱딱 박히는 딕션에 멋진 목소리는 덤) 갑자기 next.js 안건을 맡게 되어 막막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생각날때마다 판교쪽으로 절 한번씩 올릴게요 앞으로도 소처럼 일해주세요 화이팅!

"쿠버네티스 어나더 클래스 - Sprint 3로 더 깊이 들어가도 부담 없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IT 회사에서 지원 업무, 그러니까 운영이랑 고객 응대 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개발자는 아니고요. 제가 다루는 솔루션이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돌아가다 보니까, 좀 더 제대로 알고 싶어서 ‘쿠버네티스 어나더 클래스 (지상편) - Sprint 3’를 듣게 됐습니다. Sprint 1, 2로 기본 다져놓고 온 터라 이번엔 실무에 더 가까운 내용을 기대했는데, 역시나 제 업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았어요. 지금 25강/38강(67%)까지 들었는데, 느낀 점 길게 적어볼게요. 1. 가상화랑 쿠버네티스 큰 그림 잡혔어요 Sprint 3는 ‘가상화 한방 정리’부터 시작하는데, 이게 진짜 눈 확 뜨이더라고요. “IT에는 어떤 직군들이 있을까?” 강의에서 개발자, 운영, 지원 같은 역할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려주셔서, 제가 하는 일이 전체에서 어디쯤인지 감이 왔어요. “IaaS, PaaS, SaaS, KaaS” 강의 들으면서 고객이 “우리는 PaaS 쓰는데 쿠버네티스는 왜 필요해요?” 물으면 “KaaS가 쿠버네티스 기반이라 더 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라고 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컨테이너 기술의 장점 - 일관성 있는 배포 환경” 강의, 9분 넘게 집중해서 들었는데, 고객이 “환경 달라서 문제 생긴다”고 할 때 “컨테이너가 그걸 맞춰줘요”라고 말할 수 있게 돼서 좋았어요. 2. 로컬 세팅 해보니까 실무 느낌 왔어요 ‘로컬 환경 세팅’ 섹션은 저 같은 비개발자한테도 할 만했어요. “실습 하기”에서 25분 동안 로컬에 쿠버네티스 환경 만드는 거 따라 했는데, 처음엔 명령어 치다가 에러 나서 당황했거든요. 근데 강사님이 “이런 에러 나면 이렇게 해보세요” 하면서 보여주셔서 결국 성공했어요. 고객이 “설치 안 돼요” 하면 “혹시 이런 에러예요? 이렇게 해보세요”라고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테스트(Container)환경 구축” 강의 보면서 팀에서 “테스트 환경 돌렸다”는 게 뭔지 알게 돼서, 좀 더 귀 기울여 들을 수 있게 됐어요. 3. Pod 기능 이해하고 나니까 문의 대응 쉬워졌어요 ‘Application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하는 Pod 기능들’ 섹션은 평소 고객 문의에서 자주 듣던 “Pod가 죽었대요”가 뭔지 알게 해줬어요. “Pod 정보를 API로 노출시키기”랑 실습하면서 Pod가 뭔지, 상태 어떻게 확인하는지 감 잡았어요. 고객이 “서비스 안 돼요” 하면 “Pod 상태 점검해보라고 팀에 말해볼게요”라고 할 수 있게 된 게 큰 수확이에요. “Application을 안정적으로 종료하기” 강의에서는 서비스가 갑자기 꺼지지 않게 쿠버네티스가 관리하는 걸 보고, “시스템이 안전하게 끄는 중이에요”라고 고객한테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4. Service랑 인프라 감이 딱 왔어요 ‘인프라 구성으로 배우는 Service의 거의 모든 기능들’은 쿠버네티스가 네트워크 어떻게 관리하는지 알게 해줬어요. “Service에는 어떤 기능들이 있고, 왜 쓰는지”에서 강사님이 “Service는 집 주소 같은 거예요”라고 하시니까, 고객한테 “서비스 끊긴 게 아니라 주소 잠깐 바뀐 거예요”라고 쉽게 말할 수 있겠더라고요. “실습 하기” 33분짜리 강의는 좀 길어서 중간에 멈췄다가 다시 봤는데, 인프라 따라 하면서 “이게 로드 밸런싱이구나” 하고 깨달았어요. 팀에서 “로드 밸런서 조정했다” 하면 이제 뭔 소린지 바로 알 것 같아요. 5. Ingress랑 Nginx, 어렵지 않게 다가갔어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Ingress, 그리고 Nginx의 수 많은 기능들’은 이름만 봐도 겁났는데, “인프라 구성으로 이해하는 Ingress 개념”에서 “Ingress는 문지기예요”라는 말 듣고 친근해졌어요. “실습 하기” 32분 동안 Nginx 설정 따라 하면서 “이게 웹 트래픽 관리하는 거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고객이 “사이트 느리다” 하면 “Ingress 점검해보라고 할게요”라고 말할 수 있게 된 게 좋았어요. “SessionAffinity와 TrafficPolicy” 강의는 세션이 왜 안 끊기는지 알게 돼서, “세션 유지되게 해놨어요”라고 설명할 때 더 그럴듯해질 것 같아요. 6. Volume이랑 PV/PVC 쉬워졌어요 ‘Volume의 개념만 잘 이해하면 쉬운 PV, PVC 기능들’은 솔루션 데이터 관련 문의 이해하는 데 딱이었어요. “쿠버네티스에서 Volume 구축” 강의에서 “Volume은 하드디스크 같은 거예요”라는 비유 듣고, 고객이 “데이터 어디 있어요?” 하면 “PV에 안전하게 저장돼 있어요”라고 답할 수 있겠더라고요. “ Volume 연결해보니까, 솔루션 데이터 흐름이 좀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Sprint 3는 Sprint 1, 2보다 깊이 들어가는데도 비개발자한테 부담 안 줘서 좋았어요. 이 강의 덕분에 쿠버네티스가 제 일에 얼마나 중요한지, 고객이랑 팀 사이에서 더 똑똑하게 말할 수 있는 도구라는 걸 알았어요. 강사님 실무 얘기랑 친절한 설명, 실습 덕분에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요.

데이터 레이크 관리를 테라폼으로 해보려고 초급 강의를 신청해서 수강했습니다. 이틀동안 열심히 달렸어요! AWS지식까지 함께 배워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실무에서 사용하는 팁까지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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