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dio ChatInterface로 PDF 챗봇 애플리케이션 구현 (실습) 강의에서 작성하신 코드를 그대로 똑같이 적용해서 돌렸는데 이런 에러가 뜨네요. TypeError: argument of type 'bool' is not iterable ERROR: Exception in ASGI application demo = gr.ChatInterface(fn=process_pdf_and_answer, additional_inputs=[ PDF(label="Upload PDF file"), gr.Number(label="Chunk Size", value=1000), gr.Number(label="Chunk Overlap", value=200), gr.Dropdown(["cosine", "l2"], label="similarity metric", value="cosine"), gr.Slider(label="Temperature", minimum=0, maximum=2, step=0.1, value=0.0), ], ) gradio launch 시 additional_inputs에 PDF를 제외하면 launch가 되는데, PDF를 포함하니까 위의 에러가 뜨면서 launch 자체가 안 돼요. gradio document를 봐도 이해가 잘 안 돼서요.. 코드를 어떻게 수정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들으면서 실습을 따라하던 중에 흐름이 끊기는 부분이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섹션6 > sm-subs 강의 에서 04:52 에 나오는 python test/api_test.py 를 성공시키려면 일단 sm-user container 를 실행시켜야 하는데, 해당 컨테이너를 run 하는 부분이 섹션6 > sm-user 강의에 없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아래처럼 명령어를 실행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맞을까요? cd sm-user docker build -t sm-user . docker run -d -p 5000:5000 --name=sm-user --network=sm-network -e DB_HOST=sm-db sm-user
[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5: UE5 & IOCP 서버 연동
이미 잡큐로 넘긴 일감안에서 함수호출을 일감으로 넘기는 구조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 Enter를 DoAsync로 호출했는데, 내부에서 다시 room함수를 DoAsync로 호출한 상황 ) 제가 먼저 고민해본 결과는 어차피 일감으로 넘겼으니 동기로 바로 호출해서 순서도 지키고 괜찮을 것 같다. -> 다만, 동기 호출이 내부에서 반복되어 오래 걸릴경우 스레드가 잡혀있을 수 있음 ( 실행시간을 정해줬다 하지만 동기호출이 반복될 경우 ) 내부 함수 호출도 잡큐단위로 넘기면 GlobalQueue로 스레드 일감 분배되고 좋을 거 같다. -> 다만, 바로바로 처리하지 않을 수 있기에 순서(?) 문제가 생길 것 같다. 엄청 무거운 뭐 길찾기라던지의 작업이 아닌이상 그냥 동기 호출하고, 무거운것만 다시 잡큐로 넘기는게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냥 에라 모르겠다 싹다 동기 or 잡큐로 넘기기 방식도 있을거 같은데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박사님 도움덕분에 블로그 자동화는 완성하고 쇼츠로 넘어갔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만 여쭤볼께 기존에 카페24호스팅 통해서 운영되던 워드프레스 블로그가 있는데 수업의 콘다보 VPS-도커 기반 워드프레스로 migration 을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현 20 강 워드프레스 설치 관련 네트워그 드라이스 SERVER(X:)에서 기존에 wordpress 폴더가 있으니 wordpress-1 으로 새로 만들고 수업내용 따라 docker-compose.yml 생성하고 기존 워드프레스 계정정보 입력해서 진행하면 될까요? 혹시라도 주의해야할 부분이(두 워드프레스 충돌 관련?)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 워드프레스 콘텐츠 백업설치는 플러그인을 통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사님께서는 양수 0101(2) 와 음수 0101(2) 를 구분하는 것을 플래그를 통해 구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부호 레지스터는 비트의 signed 환경에서 비트의 MSB 를 보고 해당 값을 부호 레지스터에 넣는것 아닌가요 ? 즉, 부호 레지스터는 결괏값의 MSB 를 플래그로 쓰는 것이지 해당 비트가 MSB 가 0임에도 플래그 레지스터는 1이 될수 없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한글 하나는 2바이트구나 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UTF-8이 사실상의 표준이 된 현시점에서는 이렇게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EUC-KR 등의 한글 전용 인코딩방식에서나 한글이 2바이트이지, UTF-8에서는 한글은 3바이트라고 알고 있어서입니다. 혹시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드팩토리] [초급] Flutter 3.0 앱 개발 - 10개의 프로젝트로 오늘 초보 탈출!
인프런으로 공부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강의 내용에서는 가이드라인이 (ㅣ,ㅏ,ㄴ) 모양으로 코드번호 바로 옆에 나와서 보기가 아주 좋은데 제 안드로이드스튜디오 에서는 가이드라인이(ㅣ) 모양 밖에 안나옵니다. 지피티,제미나이 사용해서 하라는 시도는 다 해봤는데 그래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미나이 말로는 버전 차이라고 하는데 맞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ㅠ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실무에서 GA4 활용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저는 알바플랫폼에서 근무중인데요 M 이력서 작성 퍼널분석 도중 각 단계별로 어디서 많이 이탈하는지 확인하고 있는데 유저들이 각 단계에서 얼마의 시간을 쓰고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세션당 평균 참여 시간'이라는 측정항목이 있어서 이건가? 싶었는데 GPT에 물어봤을 때 해당 측정항목이 각 페이지에서 소요된 시간이라고 볼 수 없다. 라고 정의하더라구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측정항목을 활용해야 할까요?
md상태에서 모바일 크기로 변경 후 toggle 버튼 클릭 한 후에 사이즈를 다시 md 이상으로 변경하면 메뉴가 사라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디버깅 모드에서 Elements를 보면 style="display: none;" 이 우선 적용이 되어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아래와 같이 코드를 추가하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됩니다. 단지 사이즈가 변경될 때마다 이벤트가 발생하게 되면 퍼포먼스 상에 문제가 있을 것도 같습니다. // 윈도우 사이즈에 따라서 직접 속성을 수정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window).on('resize', function () { const $menu = $('.menu'); if (window.innerWidth >= 768) { $menu.removeAttr('style').removeClass('hidden'); } else { $menu.addClass('hidden'); } });
해결 방법으로 관리자 권한에서 Set-ExecutionPolicy RemoteSigned -Scope CurrentUser 명령을 할 경우 문제가 없는지 AI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말해주는데, 그냥 터미날 이용해서 강의 진행해도 문제 없나요? Set-ExecutionPolicy RemoteSigned -Scope CurrentUser 명령은 개발 환경(nvm, yarn, 허가되지 않은 스크립트 실행 등)을 설정할 때 흔히 사용되지만, 관리자 권한 으로 실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보안적, 시스템적 측면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로컬 악성 스크립트 실행 위험 (보안 취약점) RemoteSigned 정책의 핵심은 "내가 직접 만든(로컬) 스크립트는 서명 없이 실행 가능" 하고,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한 스크립트는 신뢰된 서명이 있어야 함" 입니다. 문제점: 만약 악성코드나 해커가 시스템에 침투하여 교묘하게 스크립트 파일을 생성했다면, 이 파일은 '로컬에서 생성된 것'으로 간주되어 아무런 제약 없이 실행 됩니다. 관리자 권한 결합 시: 일반 사용자 권한이라면 스크립트가 실행되어도 시스템 파일을 건드리기 어렵지만,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중인 파워셸에서 이 정책이 풀려 있으면 시스템 삭제, 레지스트리 변조, 백도어 설치 등이 매우 쉬워집니다. 2. 권한 상승 공격(Privilege Escalation)의 발판 해커는 종종 시스템에 침투한 후 더 높은 권한을 얻으려고 시도합니다. 문제점: 실행 정책이 완화되어 있으면, 공격자가 시스템 내부에서 작성한 공격용 .ps1 스크립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게 됩니다. 위험성: 관리자 권한의 파워셸은 윈도우의 모든 방어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3. 'Remote' 판정의 모호성 (파일 차단 해제) RemoteSigned 는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인지 여부를 파일의 'Zone.Identifier' (Alternate Data Stream) 정보를 보고 판단합니다. 문제점: 압축을 풀거나 특정 방식으로 복사된 스크립트 파일은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했다'는 표식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시스템은 이를 '안전한 로컬 파일'로 오인하여 서명 확인 없이 실행해 버립니다. 4. 영구적인 설정 변경의 위험 -Scope CurrentUser 는 현재 로그인한 사용자의 설정을 영구적으로 바꿉니다. 문제점: 당장 특정 도구(nvm 등)를 설치하기 위해 설정을 바꿨다가, 설치가 끝난 후에도 계속 이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시스템 전체의 보안 수준을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5. 전사 보안 정책(GPO)과의 충돌 회사나 조직 내에서 관리되는 PC의 경우: 문제점: 그룹 정책(GPO)으로 금지된 설정을 강제로 변경하려고 시도할 경우, 설정이 적용되지 않거나 IT 관리 시스템에서 보안 위반 경고(Alert) 가 발생하여 보안 팀의 조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사용하는 권장 방법 위의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필요한 작업을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권장합니다. 일시적으로만 적용하기 (Bypass 사용) 전체 시스템 설정을 바꾸지 않고, 해당 파워셸 창을 닫으면 원래대로 돌아가게 합니다. code Powershell # 특정 스크립트를 실행할 때만 정책 우회 powershell.exe -ExecutionPolicy Bypass -File .\myscript.ps1 작업 완료 후 원복하기 작업이 끝났다면 다시 가장 안전한 상태인 Restricted 또는 AllSigned 로 돌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code Powershell Set-ExecutionPolicy Restricted -Scope CurrentUser 신뢰할 수 있는 파일만 차단 해제하기 인터넷에서 받은 스크립트가 실행되지 않을 때는 전체 정책을 풀지 말고, 해당 파일만 신뢰한다고 표시하세요. code Powershell Unblock-File -Path "C:\path\to\script.ps1" 결론적으로, 개발 편의를 위해 RemoteSigned 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긴 하지만, 관리자 권한 으로 이 설정을 열어두는 것은 "서명되지 않은 외부 공격 도구에게 내 시스템의 마스터키를 넘겨줄 수 있는 통로" 를 열어두는 것과 같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잠시 사용하고 다시 잠그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9강을 진행항면서 mail trigger(IMAP) 노드를 gmail로 설정한 후에 execute step을 하게 되면 gmail의 받은편지함 내에 있는 광고성(프로모션, 소셜, 업데이트) 메일도 함께 불러와서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혹시 광고성 메일은 제외하고 원하는(중요한) 메일만 불러올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두번째 사진에서 보여지는 14개의 output을 보면 1개 제외 모두 광고성 메일입니다. 받은편지함의 메일만 email trigger가 읽어오면 좋겠는데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인증서 발급 시, 저 빨간 박스에는 "내가 미리 만든 도메인" 이름을 적어야 하는 것 맞나요? Route53에는 아무런 도메인도 안 만든 상태이고, 그래서 레코드 생성도 못해요. 그런데 도메인은 Route53에서 만드는 데 무료 플랜에선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다음과 같이 내도메인.한국 사이트에서 커스텀 도메인과 HTTPS 인증서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커스텀 도메인 접속도 성공했어요. 그런데, 분명 인증서는 미국 동부(버지니아 북부) 에서 발급 받아야 하는데, 저는 그런 설정 없이 성공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무런 문제 없나요? 그리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